여행부터 일상 속 가벼운 외출까지. 밖으로 나서는 순간 더욱 유용해지는 똑똑한 테크 신상.
WEAR
몸에는 가볍게, 기능은 똑똑하게. 스마트워치부터 AI 글라스까지 일상을 편리하게 만드는 웨어러블 아이템.
애플 워치 시리즈 11 좀 더 가볍게 착용하고, 좀 더 오래 움직인다. 최대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에 이전보다 2배 강해진 긁힘 방지 성능의 알루미늄 커버를 더해 활동적인 하루에도 거뜬하다. 수면 점수로 밤 사이 컨디션을 한눈에 확인하고, 업데이트된 운동 기능으로 움직임까지 꼼꼼하게 기록한다.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울트라 2 이번엔 제대로 밖을 겨냥했다. 스마트워치 최초로 5000니트 밝기를 지원해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화면이 또렷하고, 이전 모델보다 얇아진 디자인과 35% 늘어난 배터리 용량으로 활동 시간을 넉넉하게 확보했다. 트레일 러닝 기능은 지면 상태와 고도를 추적해 페이스 조절을 돕고, 땀 손실량을 기반으로 수분 섭취 시점까지 알려준다.

라이카 녹티비드 콤팩트 8X25 블랙 레더 포켓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에 선명한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하는 라이카의 광학 기술을 담았다. 가죽 외장에는 라이카 카메라에도 사용되는 다이아몬드 패턴을 더해 기능적인 쌍안경에 우아한 감각을 입혔다.

나이키 에어 줌 하이퍼슬라이드 운동을 끝냈다면, 이제 발을 회복할 차례다. 발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에어 줌 쿠셔닝에 하이퍼아이스의 온열과 진동 기술을 결합한 리커버리 슬라이드다. 운동 직후는 물론 여행지에서 하루 종일 걸은 뒤에도 지친 발을 편안하게 감싸는 아이템.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 가벼운데 바람은 강력하다. 212g의 가벼운 몸집에 최대 25m/s의 바람을 담고, 다이슨의 허쉬젯 에어 프로젝션 기술로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낸다. 최대 6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에, 목에 걸거나 손에 들 수 있는 방식까지 더해 움직이는 동안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젠틀몬스터 × 삼성전자,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이토록 패셔너블한 AI 글라스라니! 삼성전자와 구글의 협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내장된 스피커와 카메라, 마이크를 통해 음성 명령으로 구글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메시지 확인부터 번역, 길 안내, 정보 기록까지 핸즈프리로 처리할 수 있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면서도 눈앞의 순간에는 그대로 집중할 수 있다.

레이밴 메타 블레이저 옵틱스 보고 듣고 기록하는 일이 안경 하나로 가능해졌다. 도수 렌즈 사용자를 위한 AI 글라스로, 가볍고 안정적인 디자인에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를 담아 최대 3K 영상까지 촬영한다. 메타 AI를 음성으로 호출해 정보를 확인하거나 통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눈앞의 풍경을 기록하기에 제격이다.

소니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바람 대신, 몸을 직접 식혀준다. 목 뒤에 거는 웨어러블 온도조절기로, 서모 모듈이 피부에 닿은 면의 열을 흡수하고 반대쪽으로 배출해 체감 온도를 낮춘다. 이전 모델보다 최대 20% 향상된 냉각 성능과 새롭게 설계한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으로 고정력도 40% 높여, 가볍게 움직일 때도 안정적으로 밀착된다.


SOUND
포터블 스피커부터 헤드폰까지 장소와 상황에 따라 음악을 즐기는 방식을 자유롭게 바꾸는 사운드 아이템.
하만카돈 오닉스 스튜디오 9 스피커를 옮기면, 소리도 알아서 달라진다. 주변 환경을 분석해 사운드를 최적화하는 셀프 튜닝 기술과 3채널로 음향을 분배하는 CSF 기술을 적용했다. 오라캐스트로 여러 대를 연결하면 사운드의 영역을 넓힐 수 있어 정원이나 테라스처럼 넓은 공간에서도 풍성한 소리를 완성한다.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3세대 작은데 저음은 꽤 묵직하다. 이전 세대보다 한층 깊고 강력해진 저음과 풍부한 360도 사운드를 구현한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최대 24시간 재생 가능한 배터리에 IP67 등급의 방수, 방진 성능까지 갖춰 정원부터 캠핑장까지 가볍게 들고 나갈 수 있다.

LG 엑스붐 락 야외 환경을 제대로 고려한 스피커다. 윌아이엠이 튜닝한 엑스붐 시그니처 사운드를 바탕으로 선명하고 강력한 음향을 구현하고, 충격과 진동, 먼지, 온도 변화까지 고려한 견고함이 돋보인다. IP67 등급으로 방수, 방진 성능까지 갖춰 캠핑부터 하이킹, 자전거 라이딩까지 거침없이 함께한다.

비츠 스튜디오 프로 바깥 소리를 잠시 끄고 싶을 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으로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필요할 때는 주변음 허용 모드로 다시 바깥과 연결할 수 있다. 최대 40시간 재생에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까지 지원해 야외에서도 영화관 같은 입체적인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JBL 고5 스피커의 작은 변화까지 빛으로 알려준다. 앰비언트 엣지 라이팅이 전원과 페어링, 배터리 상태 등을 색과 빛에 의해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에어터치 기능을 이용해 두 대를 간편하게 스테레오로 연결할 수 있다.

PLAY
순간을 담는 새로운 방법. 드론과 카메라, 프로젝터까지 여행지에서 보고 찍고 남기는 경험을 한층 다채롭게 만드는 테크.
DJI 오즈모 포켓 4P 주머니에서 꺼내면, 여행이 영화가 된다. DJI 최초의 듀얼 렌즈 포켓 짐벌 카메라로 1인치 CMOS 센서와 최대 17스톱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담았다. 60mm f/1.8 렌즈로 인물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하고, 10-bit D-Log 2 컬러 프로파일로 풍부한 색과 명암까지 잡아낸다.

DJI 리토 X1 하늘에서 찍는 재미를 처음 시작한다면. 1/1.3인치 CMOS 센서와 4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풍경의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담고, 전방위 장애물 감지와 레이저 거리 센서를 더해 비행의 안전성도 높였다. 액티브트랙과 퀵샷 같은 자동 촬영 기능을 지원해 풍경을 더욱 입체적인 시선으로 담아낼 수 있다.

소니 RX10M5 멀리 있는 것도, 빠르게 움직이는 것도 놓치지 않는다. 24mm 광각부터 600mm 초망원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로, AI 기반 리얼타임 인식 AF가 사람과 동물, 새 등 다양한 피사체를 알아서 포착한다. 최대 30fps 블랙아웃 프리 연사와 4K 120p 영상 촬영까지 지원해 스포츠와 야생동물처럼 결정적인 순간을 잡아야 할 때 특히 강력하다.

고프로 미션 1 액션을 제대로 찍으려면 카메라도 달라야 한다. 거친 움직임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견디도록 설계된 액션 카메라로, 라이딩이나 수상스포츠처럼 손이 자유롭지 않은 순간에도 역동적인 장면을 담아낸다. 1인치 센서를 탑재해 저조도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담고 최대 8K 60fps 촬영까지 지원한다.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 에보 시네마 사진으로 남길까, 영상으로 남길까? 이제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다. 사진과 영상을 모두 촬영하고 스마트폰 속 사진까지 바로 인화하는 인스탁스 최초의 3-in-1 하이브리드 카메라다. 최대 15초의 짧은 영상을 촬영하고, 193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시대별 감성을 담은 10가지 효과를 입힐 수 있다.

라이카 시네 컴팩트 1 스크린 없이도 영화관이 만들어진다. 기존 시네 플레이 1보다 약 30% 작고 2kg가량 가벼워진 라이카의 새로운 미니 프로젝터다. 가장 큰 변화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구조. 벽은 물론 천장까지 원하는 방향으로 화면을 띄울 수 있어 공간에 맞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4K 화질과 라이카 서머크론 줌 렌즈, 트리플 RGB 레이저를 갖췄으며, 최대 220인치 화면을 구현한다.

인스타360 루나 울트라 라이카 서머크론 렌즈와 1인치 8K 센서를 품은 짐벌 카메라로, 자연스러운 색감과 풍부한 디테일을 담아낸다. 광각과 망원 두 개의 렌즈를 활용해 풍경부터 인물, 클로즈업까지 폭넓게 촬영할 수 있으며, 3축 짐벌이 움직임에 따라 흔들림을 잡아줘 여행지의 장면을 한층 부드럽게 기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