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서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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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or IN THE HOUSE

데이코 하우스는 삼성의 혁신 기술과 데이코의 오랜 전통을 집처럼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다.   독일 명품 주방인 불탑 Bulthaup에 데이코 모더니스트 컬렉션을 적용했다.   대치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4층에 들어서면 뜻밖의 공간을 마주하게 된다. 세계적인 명품 주방 시스템과 함께 꾸민 데이코의 가전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데이코 하우스’가 그것이다. 단순히 제품만 진열하는 쇼룸을 넘어 미국의 명품 빌트인 가전 브랜드 데이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진짜 '집'인 셈이다. 최근 들어 주방은 그 의미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수면 시간을 제외하고 일상에서 60%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 때문이다. 주방은 단순히 음식을 만들고 보관하는 장소를 넘어, 점차 집의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다. 삼성 관계자는 “주방의 이런 가치를 담은 데이코의 철학을 보여주려면 단순히 제품만 진열하는 쇼룸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 같다고 판단되어 데이코 하우스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데이코 쇼룸에서 만날 수 있는 이탈리아 주방 브랜드 보피. 아트 디렉터인 피에로 리소니가 디자인한 아일랜드가 눈에 띈다.   후드는 인덕션과 블루투스로

늦기 전에 먹어둬야할 가리비

쌀랑한 바람에 몸이 움츠러드는 11월이 되면 제철 해산물들이 하나둘 고개를 내민다. 그중 가리비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건강 식품이다. 12월까지 가장 싱싱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늦기 전에 얼른 먹어둬야지.   껍질에 광택이 있고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치트키, 캔들 워머 6

후각이 예민한 감각인 만큼 향기는 사람의 기분과 공간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하는 요소가 된다. 우리가 좋아하는 향수를 뿌리고, 프래그런스 아이템을 일상 곳곳에 사용하는 것도 이 때문이지 않나. 오늘은 캔들 심지에 불을 붙이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버튼 하나만으로 풍부한 발향과 공간의 분위기까지 연출하는 캔들

이색 만두 열전

겉으로만 봐서는 모른다. 한 입 베어 물어 꽉 들어찬 속을 확인하기 전까지 알 수 없는 이색 만두들.   사진 출처 - 창화당 공식 온라인몰(www.changhwadang.com) 창화당 고추지짐만두 익선동에서 시작해 만두 잘하는 집으로 소문난 창화당. 입소문과 SNS로 인기가 급상승하며 이제는 익선동뿐만

삼성 디지털프라자 연수송도 인테리어 클래스

삼성 디지털프라자 연수송도에서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초청 이벤트를 진행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달앤스타일의 박지현 대표가 감각적인 가전제품을 활용한 인테리어 스타일링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누구보다 고민이 많은 입주 예정 고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사를 앞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지역과

제니스 웡과 달콤한 파라다이스 속으로

전시, 작품 등 다양한 아트테인먼트를 선보이는 복합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와 세계적인 패스트리 셰프 제니스 웡 Janice Wong이 만나 달콤한 시간을 선보인다.   제니스 웡의 초콜릿 아트 월.   파라다이스시티는 밤의 유원지를 콘셉트로 놀이 기구와 여러가지 퍼포먼스가 가득한 실내 테마파크

광주요와 수향의 만남

광주요 한수민 팀장과 수향의 김수향 대표를 만나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광주요의 한수민 팀장과 수향의 김수향 대표.   광주요와 수향이 콜라보레이션한 단지 시리즈 향.   광주요는 그간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여왔다. 이번 ‘광주요×수향 단지시리즈 향’ 프로젝트는

세심한 크라프트 작품들의 집합소 ‘팀블룸’

해외 브랜드 아이템과 크라프트 작가들의 제품들을 소개해왔던 편집숍 팀블룸이 14년간 지켜온 신사동에서 올해 3월 서촌으로 자리를 옮겼다.     담백하고 견고한, 그리고 세심한 아름다움에 집중한 물건들로 공간을 가득 채웠다. 그냥 슥하고 둘러보다 보면 마음이 저절로 편안해지는 것이 이곳만의 매력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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