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맛집 #MOTT32 #SEOUL

서울에 상륙한 홍콩 맛집 모트 32

서울에 상륙한 홍콩 맛집 모트 32

 

홍콩을 수식하는 몇 가지 단어가 있다. 쇼핑의 천국, 형형색색의 야경, 세계 무역의 중심 그리고 맛집! 홍콩은 대표적인 식도락 여행지로 손꼽히는 도시다. 코로나19로 막혀버린 하늘길을 뚫고 홍콩 여행 1순위 맛집, 모트 MOTT 32가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한국에 상륙했다. 모트32는 1891년 뉴욕 모트 스트리트 32번가에 위치한 잡화점에서 시작해 현재 홍콩, 싱가포르, 라스베이거스, 밴쿠버 등에 분점이 있는 세계 최고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이다. 중국 광동식 전통 요리에 서양식 미감을 더한 세련된 요리를 선보여 전 세계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모트 32 서울은 인테리어, 음식, 음료 등 모트 32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행이 그리운 지금, 모두가 사랑하는 여행지인 홍콩 현지의 맛집을 서울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add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176 2F  tel 02-628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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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턴트 에디터

강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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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진한 여운

꼬또네에서 문을 연 에스프레소 바 ‘카페 델 꼬또네’

꼬또네에서 문을 연 에스프레소 바 ‘카페 델 꼬또네’

이탈리아를 여행 할 때 카페에서 보는 광경은 늘 인상적이었다.

이탈리아를 여행할 때 카페에서 보는 광경은 늘 인상적이었다. 아침 일찍 긴 바에 사람들이 서서 에스프레소 한 잔을 마시는 시간이 5분도 채 안 되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시크하고 근사해 보이던지. 우리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카페인을 충전하는 것과 별반 다를 게 없지만 그 작은 잔에 주는 쓰디 쓴 에스프레소를 서서 즐기는 문화를 동경하게 됐다. 이 문화가 그리울 때면 신당동에 위치한 에스프레소 바의 터줏대감, 리사르 커피를 방문한다. 바로만 이루어진 작은 공간에 옹기종기 서서 진한 에스프레소를 한 모금 홀짝거리며 위안을 삼았다. 최근에는 에스프레소 바가 곳곳에 생기면서 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다양해졌다. 리빙 브랜드 꼬또네에서 문을 연 에스프레소 바 ‘카페 델 꼬또네’도 그중 한곳인데 이탈리아 현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여행을 온 듯하다.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크림과 초콜릿 파우더를 뿌린 에스프레소 라판나와 작은 크루아상을 함께 먹었는데 그 순간만큼은 이탈리아 현지가 부럽지 않았다. 또 이곳은 인삼 가루와 시럽이 들어간 에스프레소 진생이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니 도전해보길 바란다. 강남구청역에 위치해 있어 출근길에 모닝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다. 하루의 시작에 근사한 위안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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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생굴과 진한 육향의 스테이크

하우스 붓처스컷의 제철 굴 요리

하우스 붓처스컷의 제철 굴 요리

겨울 하면 굴! 굴 하면 겨울이다. 1년 중 단 몇 달이라는 짧은 기간에만 싱싱한 생굴의 맛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겨울 하면 굴! 굴 하면 겨울이다. 1년 중 단 몇 달이라는 짧은 기간에만 싱싱한 생굴의 맛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붓처스컷에서 겨울 시즌을 맞아 제철 굴을 스테이크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는 소식이다. 일반적인 겨울 굴에 비해 2~3배 크며 맛도 좋은 국내산 삼배체 굴을 사용한 것이 특징. 향긋하고 부드러운 삼배체 굴의 풍미를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오이스터’와 삼배체 굴과 랍스테일, 스노우크랩, 홍새우, 왕새우 등의 제철 해산물이 가득 담긴 ‘씨푸드 플래터’, ‘크림 스피니치 오이스터 그라탕’으로 구성된다. 신메뉴 3종은 최근 오픈한 붓처스컷 도산점을 비롯해 삼성점, 광화문점, 판교점에서 즐길 수 있다.

tel 도산점 02-6952-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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