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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곳곳에서 관리가 쉽고 무겁지 않은 포인트가 될 봄 러그를 모았다.

올해는 도트가 대세
핀카, 잉그도트 주방매트
손으로 그린 동글동글한 도트 패턴이 자연스럽고 귀여운 주방 매트는 고밀도 단모로 제작해 벨벳처럼 부드럽고 물세탁이 가능하다. 70×50, 120x50cm, 각 2만4천원, 3만6천원.

 

사랑스러움 한 스푼
뚜누, 파랑새 발매트
하연 작가의 일러스트가 발매트는 주방이나 욕실 앞을 사랑스럽게 바꿔줄 아이템. 얇지만 물기 흡수력이 좋고, 가볍게 접어서 세탁기에 돌릴 수 있어 편리하다. 60x40cm, 2만3천6백원.

나무 가구가 많다면
노미아, 스텔라 버건디 러그
레드 와인 같은 버건디 컬러에 하늘색 별 무늬와 가장자리의 패턴이 과하지 않게 클래식한 러그로 특히 나무 바닥이나 가구와 잘 어울린다. 극세사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세탁이 가능한 제품. 50x140cm, 3만5천원대.

미니멀 인테리어에 포인트
노미아, 앤 러그
형태와 색감을 대담하게 사용하는 패턴 디자이너 제시카 닐슨이 네덜란드의 튤립에서 모티프를 얻어 디자인한 러그로 베이지, 오렌지, 블루 컬러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150x200cm, 23만9천원.

 

오브제 같은 러그세이투셰, 모스 러그 그린
국내에서 핸드 터프팅 기법으로 제작하는 러그로 실제 이끼 같은 섬세한 형태와 색감이 매력적이다. 봉긋한 부피감이 있어서 의자 아래 뿐만 아니라 거울이나 조병 주변을 꾸미기에도 좋다. 가로 넓이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70cm, 기준 2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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