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알레에서 만나는 멕시코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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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활기찬 색감과 손맛이 담긴 화병 브랜드가 마이알레에 상륙했다.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파비앙 카펠로는 멕시코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전통 공예와 현대 디자인을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Objetos de Hojalata Para el Hogar’ 컬렉션은 멕시코 전통 금속공예인 호할라타 Hojalata에서 영감을

샤넬 X 예올이 선정한 ‘올해의 장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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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x 재단법인 예올이 '올해의 장인'과 '젊은 공예인'을 발표했다. ©Chanel 한국 공예 후원 사업에 헌신하는 재단법인 예올이 2022년부터 4년째 샤넬과 손을 잡고 2025년 올해의 장인에 ‘지호장 박갑순’을, 올해의 젊은 공예인에 ‘금속공예가 이윤정’을 선정했다. 2025 예올X샤넬 프로젝트가 선정한

IMAGINARY ART FURN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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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화보를 보듯 화려하고 다채롭다. 갤러리와 상업 공간을 오가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젊은 아트 퍼니처 작가 9인의 작품을 모았다. 이들이 가구에 담아낸 상상력은 낯설지만, 기분 좋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가구에 담은 동심 홍익대학교 섬유미술 패션디자인과 목조형가구학을 전공한 아트 퍼니처 작가

손끝으로 빚은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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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여 기능과 심미적 아름다움 사이에서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는 윤여동 금속공예가를 만났다.   금속 막대기에 열매를 연상시키는 둥근 알맹이를 붙여 야생의 식물을 떠올리게 한다.   금속은 차갑고 거칠다는 인상이 강하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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