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도 100세 시대

반려견 수제 간식 창업에 관심이 많은 동생과 동네에서 유명하다는 호두네과자집(@thehodu_petfood)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설을 앞두고 있어 각자 반려견을 위한 갈비찜과 떡만둣국, 호두과자와 군고구마빵, 붕어빵을 만드는 수업이었고, 수업료는 1인 4만5천원. 반려견의 알러지 반응은 개어멈들 사이에서 늘 화두로 떠오르는 문제다.

소피야, 나랑 밥 먹자!

반려견과 사는 이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식사를 할 때마다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얼굴로 쳐다보는 반려견의 눈망울을 외면하기 어렵다는 것을 말이다. 사진작가이자 아티스트 브랜드 진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강진주 작가는 13년간 함께 살아온 소피를 위해 <소피의 식탁>을 출간했다. 요리를 좋아하고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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