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문방구 ③

업무와 생활 공간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아무런 개성 없이 기능에만 충실했던 사무실에 테마가 있는 문구를 가미해 감각적인 홈 오피스로 변신해보는 건 어떨까.   GRAPHIC 밋밋한 사무 공간에 경쾌하고 세련된 인상을 더하고 싶다면 그래픽 패턴을 추천한다.

SOCIAL DISTANCING AT WORK PLACE ②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되면서 업무 환경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전 세계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발 빠르게 선도하는 해외 디자인 스튜디오와 사무 가구 브랜드는 코로나19를 겨냥한 다양한 솔루션을 발표하고 있다. 업무의 효율은 높이면서도 위생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변화할 사무 환경을 점쳐볼

혼자 앉는 소파

나른한 오후, 나를 편안하게 받쳐줄 감각적인 디자인의 1인 소파.   ⓒligne roset 파세트 체어 로낭&에르완 부룰렉 형제가 리네로제를 통해 소개한 파세트 체어는 올록볼록한 패브릭 마감한 줄무늬가 포인트인 의자로 1인 체어 외에 소파로도 만나볼 수 있다. 종이접기로 만든 듯한

비트라 Vitra

비트라는 1934년 스위스 바젤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로낭&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만든 카르텔의 화병 데쿠파주 Découpage   색감이 돋보이는 ‘더 컬렉터 TheCollector’ 부스 허먼 밀러 HermanMiiller 사에서 판매하던 찰스&레이 임스 Charles&RayEames 가구의 유럽 판권을 얻는 동시에 고속 성장했다.

미드센트리 모던 디자인 아이템

모던한 디자인으로 지금까지 사랑받는 미드센트리 디자인 제품. 아이 클락 조지 넬슨이 디자인한 눈 모양의 벽시계로 비트라. A805 엔젤 윙 알바 알토가 디자인한 플로어 조명은 아르텍 제품으로 에이후스. 파이미오 암체어 곡선 디자인이 아름다운 라운지 체어는 아르텍 제품으로 에이후스. 알바 알토 베이스

NEW VITRA

한남동 비트라 쇼룸에서 신사동으로 이전했다.1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하트 콘 체어’. 2 헬라 용에리위스 ‘이스트 리버 체어’. 비트라가 신사동으로 이전했다. 찾아오는 이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위해 신사동 대로변의 건물로 이전한 쇼룸은 한 층에서 비트라와 아르텍 가구를 모두 소개한다. 새로 이전한 쇼룸에는 비트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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