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DISHES 21

근사한 그릇에 담아내는 요리는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음식을 담고, 테이블의 생기와 분위기까지 책임질 멋스러운 그릇을 모았다.   배경으로 사용한 카펫은 티베트 장인이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제작하는 씨씨타피스의 ‘플라스터워크스 C · A’, ‘오버플로우’.   고요하지만 강한 그릇 차분하고 잔잔하지만

집안으로 들어온 봄

봄이 다가오지만 예전처럼 나들이를 떠날 수 없는 상황이다. 실내에서나마 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로얄코펜하겐 '폴로라 다니카' 덴마크 왕실 도자이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덴마크 식물 도감의 이름을 딴 '플로라 다니카'의 탄생 230주년을 기념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식사를 합시다

베르나르도에서 선보인 아티스트 컬렉션 ‘낫씽 레프트 포 미 Nothing Left for Me’는 테이블 위에 위트를 더하는 접시다.       ‘낫씽 레프트 포 미’ 접시.   이 컬렉션은 인도의 유명 아티스트 수보드 굽타 Subodh Gupta가 트롱푀유라는 눈속임 기법을

덴비의 블루

영국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덴비에서 임페리얼 블루 헤이즈를 출시한다.     임페리얼 블루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한정 출시되는 제품으로, 시그니처 컬러인 코발트 블루에 유약 기법을 더해 만들었다. 은은하게 퍼지는 가장자리의 그러데이션이 특징이다. 파스타 볼, 시리얼 볼, 플레이트 등 총 5종으로 출시되며

봄이 온 식탁

프랑스 전통을 자랑하는 테이블웨어 베르나르도와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가 봄에 꼭 어울리는 신제품을 소개한다.     베르나르도의 신상 컬렉션 ‘에덴 터콰이즈’는 광택 없이도 고급스러웠던 19세기 골드 악센트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으로 음식과 어우러졌을 때 식탁을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바카라에서 선보인 ‘룩소르

이딸라×재스퍼 모리슨

빅 브랜드와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여전히 꾸준하다.     이번에는 이딸라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이 만나 다이닝 컬렉션 ‘라미 Raami’를 선보였다. 핀란드어로 프레임을 뜻하며 유리와 세라믹, 나무 등 각기 다른 소재의 조합으로 색다른 분위기의 다이닝 세트를 구성할 수 있다. “이제

러블리 신혼

달달한 신혼 생활을 더욱 사랑스럽게 꾸며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봄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파스텔 핑크 컬러가 마음을 사로잡는 이딸라의 신제품 ‘떼에마 파우더’는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머그, 볼, 플레이트, 딥플레이트 등 6종으로 선보인다. 이딸라의 ‘떼에마’는 1952년 가이 프랑크 Kaj Franck의

CATALOGUE

연말을 앞두고 많은 브랜드에서 크리스마스 카탈로그 북을 보내왔다. <메종>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크리스마스 데코 아이디어가 담겨 있는 사진을 선별했다.   A FAIRY TALE WINDOW 홍차로 유명한 영국의 차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 Fortnum & Mason의 런던 피카딜리 스토어 안에 있는

온라인에서 만나는 자라홈

매장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쇼핑을 포기하는 이들이 종종 있다. 자라홈에서는 그런 고민을 그만해도 될 듯.   자라홈이 한국에 공식 온라인 스토어 www.zarahome.com/kr을 오픈했다. 자라홈 온라인 스토어는 침실, 욕실, 주방 등에서 사용하는 홈 텍스타일 제품을 비롯해 가구, 테이블웨어, 커틀러리, 장식

스페인에서 온 왕실 도자기

까르투하는 스페인에서 가장 사랑받는 도자기로 현지인이라면 누구나 이 브랜드를 알고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국민 테이블웨어다.   1841년에 탄생한 이후 스페인 왕실 납품 도자기로 그 제품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았으며 혼수 그릇 및 테이블웨어로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다. 카루투하는 100% 메이드 인 스페인을 지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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