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 예술 도자기 리차드 지노리 ①

이탈리아 명품 테이블웨어 브랜드 리차드 지노리가 메종&오브제 기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국내 신세계백화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리차드 지노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엿볼 수 있었던 파리 전시장을 소개한다.   지난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적인 인테리어 박람회 메종&오브제가

ART ON THE TABLE

이환희 작가가 만드는 세라믹 제품을 소개하는 이미저리 코드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두 가지 테이블웨어를 제안했다. ‘참스 컬렉션’. ‘참스 컬렉션’. ‘마이 페이보릿’ 머그. ‘마이 페이보릿 My Favorites’ 컬렉션은 작가가 영국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오브제를

지중해풍 노스탤지어

풍요로움과 재즈풍 스타일, 우아함의 극치. 지중해에 늘어선 아르데코 빌라와 프랑스 남부 해안가의 우아함을 간직한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휴양지 데커레이션. The Top of the Palm Tree 식물이 그려진 납작한 도자 접시는 지앙 Gien의 ‘자르댕 엑스트라오디네르 Jardins Extraordinaires’ 컬렉션. 4개 세트 140유로.

Kitchen Shop Guide

멋스러운 도자를 일상에서 매일 쓸 수 있다면 좋겠다. 생활 식기용 도자 그릇이 가득한 온 · 오프라인숍을 소개한다. 가격 또한 합리적이다. 목련상점 김규리 대표가 운영하는 우리 그릇 편집숍이다. 북유럽 그릇이 유행하던 시절, 우리 그릇을 판매하는 숍이 많지 않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Guide for Kitchen_ETC

그릇, 커틀러리, 와인잔, 주물 팬. 주방을 주방답게 하는 것들.   매일 쓰는 기본 그릇 레스토랑에서 하얀 그릇에 음식을 담는 것은 이유가 있다.   골드 인피니티 재즈 에이지를 풍미했던 뉴욕 마천루 속 아르데코 건축양식을 담은 디자인이다. 3중 압축 비트렐 유리로 제작돼

빈티지 레트로 스타일을 위한 쇼핑 리스트

빈티지 레트로 스타일이 주목받으면서 과거를 추억할 수 있는 형태나 컬러를 입은 가구를 비롯해 옛날스러운 소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빈티지 가구와 매치해 보다 멋스러운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제품을 모아봤다.   플라워팟 vP1 펜던트는 앤트래디션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개당 30만원.

Unbroken Dining

깨지지 않는 테이블웨어로 꾸민, 세 가지 타입의 아웃도어 다이닝 테이블. EXOTIC PARTY 원색의 강렬한 컬러로 장식한 이국적인 테이블. 컬러 섞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색이 원색에 가까워질수록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심플한 하얀색 테이블은 바이헤이데이. 형형색색의 아이용 암체어는

A Nature Object

산호 모양의 꽃병부터 크리스털 나무까지 자연을 모티프로 한 독특한 형태의 오브제들. Glass Ball 칼라카타 Calacatta 대리석으로 만든 낮은 테이블은 에로 사리넨 Eero Saarinen 디자인(1951년)으로 놀 Knoll 제품. 콘란 숍 Conran Shop에서 판매. 51×37cm, 1368유로. 테라코타 물뿌리개 ‘샹트플뢰르 Chantepleure’는 박삭 Bacsac

Enjoy your life

각종 화분과 테이블웨어, 조명, 소품, 가구 등 수많은 아이템을 보유한 벨기에 리빙 브랜드 세락스는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으로 집 꾸미는 재미를 더해준다. 내추럴한 세락스의 화기들 테이블웨어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화려하고 장식적인 그릇부터 베이식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가운데 벨기에 리빙 브랜드 세락스

5월의 숲

5월의 숲에서 마주한 나무와 꽃, 동물 그리고 식물들. 늦봄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테이블웨어를 소개한다.   WOODY FOREST 물푸레나무, 아카시아나무, 산벚나무 등 다양한 나무 소재의 그릇들. 얼핏 보면 비슷한 것 같지만, 각 그릇마다 고유의 색과 결이 다르다. 오일을 발라 잘 관리하면 오래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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