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럭셔리 TV

새로 출시된 B&O의 베오비전 하모니 88형 모델은 기존 65·77형의 4K보다 높은 8K 해상도를 선보이며 뛰어난 사운드와 생생한 영상을 선사한다.       나비의 날갯짓처럼 우아한 동작으로 스피커 패널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TV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스피커 패널이 화면 전면에

가전의 새 얼굴 #가구를 닮은 가전

  LIKE A FURNITURE 가구가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실제 가구의 모습에 가전의 기능이 더해진 제품도 매력적이다. 사용자가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의 가구를 자유롭게 배치하듯 가구처럼 보이는 가전은 비교적 제약 없이 배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초슬림형 벽걸이 TV는

신진수 라이프스타일 디렉터 ‘다시 TV를 산다면’

운동을 결심하면 장비와 운동복부터 구입하는 1인으로서 집안일엔 영 흥미가 없지만 가전제품만큼은 정말 좋아한다.   세로 화면의 ‘더 세로’.   솔직히 할 수만 있다면 주기적으로 교체해서 사용해보고 싶을 정도다.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을 탑재한 가전제품을 보고 있으면 개발자도 아닌데 이상할

Beyond Smart

가전제품을 고려 중인 신혼부부들은 주목할 것. 공간별로 어울리는 똑똑하면서도 아름다운 제품을 모아보았다.     일석이조 가전 침실에 옷장이 있다면 습도와 먼지 제거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옷을 위한 의류 관리 가전과 계절에 상관없이 최적의 습도를 맞춰줄 가습기, 자는 동안에도 마시는

신제품 테크 세 가지!

디자인도 성능도 모두 만족스러워 지갑을 열게 할 테크 신제품 세 가지를 소개한다. 베오비전 이클립스 TV는 사운드 시스템이 통합된 스마트 TV로 사운드바를 닮은 3채널 사운드 센터로 스테리오 사운드를 제공한다. 6개의 앰프를 장착했으며 플로어 스탠드는 좌우로 90까지 회전 가능해 완벽한 시청각을 선사한다. 올레드 패널을

FRAME TV

삼성 프레임 TV와 듀오 디자이너 슈홀텐&바이엥스가 손을 잡았다.   부룰렉 형제와 선보인 세리프 TV  Serif TV에 이어 삼성전자가 듀오 디자이너 슈홀텐&바이엥스와 프레임 TV Frame TV의 아트모드 작업을 함께 했다. 프레임 TV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TV로 액자처럼 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이

부훌렉 형제의 세리프 TV

지금 부훌렉 형제가 삼성과 함께 선보인 세리프 TV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국내 론칭 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을 찾은 에르완 부훌렉과 인터뷰를 나눴다.1 세리프 TV의 국내 론칭을 위해 서울을 찾은 에르완 부훌렉을 두오모 쇼룸에서 만났다.  부훌렉 형제의 에르완 부훌렉이 내한했다. 형인 로낭은

알파벳 ‘I’를 닮은 세리프 TV

로낭&에르완 부룰렉 형제와 삼성전자의 콜라보레이션.삼성전자의 TV 콜라보레이션은 흥미롭다. 아르마니 TV, 이브베하 TV에 이어 로낭&에르완 부룰렉 형제와 세 번째로 협업한 ‘삼성 세리프 Serif TV’가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세리프 TV는 문자의 끝을 약간 튀어나오게 한 ‘세리프’ 글꼴에서 따온 이름. 알파벳 ‘I’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