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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이 보여주는 기술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이제 그 영역은 욕실로 향한다. 브랜드 최초의 오랄케어 시스템 ‘카메라젯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는 카메라와 머신러닝으로 치아 사이를 실시간 감지해 액체 제트를 분사하고, 초당 245회 진동하는 소닉 브러시로 양치와 치간 세정을 한 번에 해결한다. 한편 주요 헤어 디바이스는 짙게 무르익은 가을을 닮은 ‘버건디 우드’ 에디션으로 새 옷을 입었다. 희귀 보석 카우투이트에서 영감받은 버건디와 우드 계열의 메탈릭 컬러를 에어랩과 슈퍼소닉 등 4종에 적용했다. WEB www.dys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