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산업 무역 박람회 중 하나인 ‘광저우 국제 조명 전시회’가 중국 광저우에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광저우 전기 건축 기술 전시회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21개 홀, 총 21만㎡ 규모로, 2500여 개의 참가사가 모일 예정이다. 전시 주제는 ‘Light-Enhanced Living’으로 ‘생물학적, 감성적, 디지털, 생태적, 몰입형’이라는 다섯 가지 축을 중심으로 조명 솔루션과 지능형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는 ‘중국 조명의 수도’로 알려진 고진이 처음으로 독립 전시관을 마련해 주거, 상업, 예술, 옥외 조명을 아우르는 폭넓은 조명 공급망을 소개한다. INSTAGRAM @messefrankfurt_as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