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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디자인 위크를 맞아 드 고네이의 화려한 패턴에 앙투안 비요르의 엉뚱한 수집 취향이 더해졌다. 앤티크 딜러이자 시노그래퍼인 그는 드 고네이의 생페르 거리 쇼룸을 맡아 월커버링과 자수 패브릭에 자신이 고른 미술품과 조각, 가구, 오브제를 자유롭게 뒤섞었다. 고전적인 드 고네이가 앙투안 비요르를 만나 한층 유쾌해진 장식 세계를 펼친다. WEB degourn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