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목 가구 브랜드 스탠다드에이가 서교 쇼룸에 이어 판교에 두 번째 단독 쇼룸을 오픈했다. 여유로운 단층 공간에 거실과 다이닝, 침실, 주방을 자연스럽게 배치해 스탠다드에이가 지향하는 삶의 궤적을 한눈에 보여준다. 오크, 체리, 월넛 등 원목 가구 라인업부터 ‘모듈 셸프’, 스틸 라인 제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 특히 이번 쇼룸에서는 스테인리스 상판과 원목 구조를 결합한 아일랜드 테이블, 주방가구, 그리고 신작 패브릭 소파 ‘Sofa 06’을 새롭게 공개한다. 넉넉한 좌방석과 풍성한 쿠션, 둥글게 마무리한 원목 프레임이 보기만 해도 누워서 쉬고 싶게 만든다. 이탈리아 베아트릭스사의 친환경 패브릭 ‘디누오보 DiNuovo®’를 입혔으며,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다크 그레이, 블랙의 3가지로 출시된다. INSTAGRAM @standard.a_furni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