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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놀 Molamisa Sofa
포라다 Sansiro Table

유럽 프리미엄 가구를 소개해온 디사모빌리가 창립 36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준비한다. 백화점 매장에서는 창립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논현 플래그십 스토어는 오는 11월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포라다 Porada와 독일의 월터놀 Walter Knoll을 추가해 클래식부터 컨템퍼러리까지 한층 폭넓은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에 새로운 브랜드와 공간을 더해 또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INSTAGRAM @disamobili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