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에 신경 써야 할 때

보습에 신경 써야 할 때

보습에 신경 써야 할 때

찬 바람에 대책 없이 당하고 있을 우리의 소중한 피부와 헤어를 위한 보습 뷰티템 셋.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디올매니아’
입술의 수분 공급뿐 아니라 피부 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사하는 맞춤형 어웨이크닝 립밤. 디올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오블리크 패턴을 입은 한정판 제품. 3.5g, 4만4천원대.

 

 

헉슬리 ‘핸드크림 트리오 모로코’
각 도시의 이미지를 재해석한 향을 담은 핸드 크림. ‘모로칸 가드너’,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블루 메디나 탠저린’의 3가지다. 선인장 시드 오일과 식물성 버터로 풍부한 보습은 물론 끈적임 없이 마무리된다. 향수를 뿌린 듯 오랜 시간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30ml×3개, 3만6천원.

 

 

꼬달리 ‘테 드 비뉴 바디&헤어 너리싱 오일’
보디와 헤어에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오일. 식물성 오일과 시어버터 추출물이 피부에 즉시 스며들어 영양과 수분을 공급할 뿐 아니라 꼬달리 특유의 달콤한 향이 지친 하루의 몸과 마음을 이완시킨다. 모발 끝에 바르면 윤기 있고 부드러운 머릿결로 가꿀 수 있다. 50ml, 3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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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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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에 신경 써야 할 때

Art of BEAUTY

Art of BEAUTY

뷰티 제품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즐겨보자. 마치 오브제처럼 하나의 예술작품이 된 뷰티 신.

 

 

TREASURE ISLAND

디올 ‘포에버 퍼펙트 쿠션-디올매니아 에디션’ 디올 하우스의 시그니처 오블리크 패턴의 디자인으로 2020년 뉴 리미티드 에디션. 24시간의 높은 지속력과 산뜻한 마무리의 벨벳 피니시로 은은한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14g, 8만5천원대.

 

 

CALM AND PEACEFUL

산타 마리아 노벨라 ‘바뇨쉬우마 로사 가데니아’ 우아하면서도 산뜻한 로즈 가데니아 향을 담은 퍼퓸 보디 워시. 피부에 자극이 적으며 부드럽고 크리미한 비누 거품이 특징이다. 샤워 후에도 은은하게 남는 잔향이 로맨틱한 느낌을 선사한다. 250ml, 5만5천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멜로그라노 인 테라코타 프로푸마토’ 석류 모양의 테라코타 용기에 멜로그라노 향을 담은 방향제. 은은한 파우더리한 향이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우러진다. 10만8천원.

 

 

BLOSSOM IN THE DESERT

로에베 by 세포라 ‘001 우먼 오 드 뚜왈렛’ 핑크 피오니와 로에베 조향사의 특별한 리넨 코드 향이 어우러진 향수로 프레시하면서도 프루티한 노트가 특징이다. 50ml, 9만2천원.

 

 

THE BEST MASTERPIECE

셀레티 ‘TP 포셀린 플레이트 립스틱 골드링 27’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일러스트의 세라믹 플레이트는 토일렛페이퍼 컬렉션으로 라이프앤스타일에서 판매. 7만4천원.

구찌 뷰티 ‘루즈 아 레브르 브왈 25 골디 레드’ 가벼운 포뮬러로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립스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택한 상징적인 레드 컬러로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캐릭터인 골디에서 영감을 얻었다. 3.5g, 4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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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름

포토그래퍼

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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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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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에는 사랑을

밸런타인에는 사랑을

사랑의 날 밸런타인. 조금 더 낭만적이어도 좋은 날이다. 당신의 들뜬 마음을 가득 품어줄 네 가지 선물 아이템을 모아봤다.

 

꽃을 담은 향수, 겐조 ‘플라워 바이 겐조 포피 부케’

꽃과 향수 두 가지를 함께 선물할 수 있는 센스를 갖춰 보자. 플라워 바이 겐조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겐조가 선보인 ‘플라워 바이 겐조 포피 부케’는 기존 제품의 시그니처 향기에 담긴 감각적인 향에 모던하고 산뜻한 무드를 더해 더욱 깊어진 향을 선보였다. 싱그러운 페어향을 시작으로, 불가리안 로즈와 가르데니아로 표현해낸 플로럴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것이 매력적이다. 투명한 유리 보틀에 레드와 핑크 컬러로 조화를 이룬 핑크 포피 플라워가 담긴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인데, 사이즈에 따라 포피 플라워의 각기 다른 개화 과정이 표현되어 눈을 사로잡는다. 가격 미정.

 

 

화사한 립 컬러를 위해, 지방시 ‘르 루즈 메탈릭 글로우 글리터리 피니쉬’

입술색 하나로도 산뜻함은 살아난다. 피오니, 릴리, 아이리스 등 봄과 어울리는 꽃을 활용한 패턴 장식이 돋보이는 지방시의 르 루즈는 외양만으로도 화사함이 느껴진다. 식물성 오일과 펄 성분으로 부드럽게 발릴 뿐 아니라 입술의 볼륨감까지 챙겼다. 마이크로 크리스털 왁스로 더욱 생기 넘치는 립 본연의 컬러를 연출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3.4g, 4만8천원.

 

 

최고의 커플 아이템, 티파니 앤 코(Tiffany & Co.) ‘Tiffany T 투 내로우 링’

언제나 사랑을 상징하는 완벽한 아이템이다. 거기다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춘다면 최고의 패션 아이템으로 거듭난다. 티파니를 뜻하는 T 모티브가 대칭을 이루는 모던한 실루엣의 링은 기존의 오리지널 디자인에서 두께를 줄여 출시해 더욱 심플한 멋을 뽐낸다.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중 소재 선택이 가능한데, 여기다 각기 다른 3가지의 디자인까지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T 문양을 따라 다이아가 세팅된 디자인과 정교한 파배 세팅이 매력적인 디자인 그리고 메탈로만 감싼 것 중 원하는 취향의 커플링을 골라보자. 가격 문의.

 

 

얼굴에 장밋빛 생기를 더하는, 샤넬 ‘르 블랑 톤-업 로지 쿠션 & 라이트 드롭’

상대의 피부에 광채까지 더해주는 건 어떨까. 르 블랑 톤-업 로지 쿠션은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리해주고, 세 가지 컬러와 진줏빛 피그먼트로 투명하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는 멀티 쿠션이다. 여기다 라이트 드롭을 더한다면 입체감까지 잡을 수 있다.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효과는 물론, 함유된 매화꽃 오일로 촉촉하고 오래 지속되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각각 11g, 8만2천원. 30ml, 7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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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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