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Objet Paris Design Week 2022

  2022년 하반기 메종&오브제와 파리디자인위크 2022는 팬데믹 이후 디자인 르네상스가 펼쳐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다양하고 화려한 쇼와 전시로 도시를 들썩였다. 지난 몇 년간 실내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성장한 업계의 규모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현대미술 갤러리의 활발한 참여를

줄무늬로 그린 예술

다니엘 뷔렌은 예술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건 작가와 감상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행동이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내 마음대로 해석하고, 마음껏 즐기라는 말이다.   © 동아일보   2019년 광화문에 있는 동아미디어센터가 형형색색으로 물들었다. 당시 세종대로 사거리 앞 청계광장을 지나쳤다면 외벽

이토록 아름다운 조명

  조명 브랜드 산타&콜에서 신제품 조명을 선보였다.       기존에 출시했던 산타&콜의 베스트셀러인 세스타 조명을 아웃도어 버전으로 선보였는데, 외부 자극에 견딜 수 있는 검은색이나 올리브색 알루미늄 구조로 이뤄져 있어 바닥이나 야외용 테이블 위에 올려둘 수 있는 ‘세스타 익스테리어’와 벽

트렌드만큼이나 중요해지는 ‘CMF’

  혁신이 상식이 되는 미래를 위한 디자인.   최근 글로벌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중소, 중견 기업 그리고 정부 부처까지 친환경 이슈에 주목하고 있다. 40년 전 인류의 미래를 예측했던 보고서가 있었다. 이 보고서는 1968년 미래연구기관으로 출발한 이탈리아 로마클럽에 회원으로 구성된 기업가와

렌털로 소장하는 스페인 가구

  신개념 이커머스 플랫폼 겟트에서 스페인 명품 가구 스투아 Stua를 선보인다.     겟트에는 월 분납 장기 렌털 서비스로 원하는 명품 가구를 소장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이번에 입점한 스투아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가구로 지중해풍의 여유가 느껴지는 디자인과 최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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