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아 솟아라, 솟아라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는 데 있어 흥미로운 시선을 제안하는 솟솟. 지속가능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는 코오롱스포츠에서 젊은 감각과 예술적인 감성을 더한 솟솟 공간을 이어가고 있다. 건물 외관부터 건물 내부를 채우는 모든 물건과 전시 등 친환경의 가치를 전파하는 솟솟의 세계로 솟을 준비가 되었는가?

쓸모없는 몸을 위한 전시

  지난 밀란디자인위크에서 많은 이들이 인상적이었던 전시로 손꼽았던 엘름그린&드라그셋의 개인전은 팬데믹과 메타버스가 공존하는 이 시대에 육체와 의식에 대한 물음표를 던진다.   ‘화가(2021)’, ‘하녀(2017)’와 기존 컬렉션인 그리스 조각상 등이 함께 놓인 전시 전경. © Fondazione Prada   사실 프라다

베를레 웨네스와 앙베르에서의 72시간

  국제적인 도시 앙베르로 떠나는 예술과 디자인 여행.     예술적인 일상 오브제를 너무나 애정하는 베를레 웨네스 Veerle Wenes는 건축을 공부하고 그래픽 사무실을 열었다. 벨기에 쿠르트래 Courtrai 출신의 그는 ‘커뮤니케이션에 디자인을 불어넣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그런데 2008년에 전시 <일상의 놀라운

LA에서 날아온 갤러리

LA 기반의 세계적인 갤러리 데이비드 코단스키 David Kordansky가 한국에 상륙한다.   에반 홀러웨이 ‘Five Color Branches’   LA 기반의 세계적인 갤러리 데이비드 코단스키 David Kordansky가 한국에 상륙한다. 로스앤젤레스 차이나타운에서 젊고 독창적인 작가들을 발굴하여 소개하며 국제적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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