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앉는 소파

혼자 앉는 소파

혼자 앉는 소파

나른한 오후, 나를 편안하게 받쳐줄 감각적인 디자인의 1인 소파.

 

ⓒligne roset

파세트 체어

로낭&에르완 부룰렉 형제가 리네로제를 통해 소개한 파세트 체어는 올록볼록한 패브릭 마감한 줄무늬가 포인트인 의자로 1인 체어 외에 소파로도 만나볼 수 있다. 종이접기로 만든 듯한 각진 모서리와 입체적인 형태가 매력적이다. 디사모빌리에서 판매. 가격미정.

 

ⓒhem

 

분홍빛 편안함, 하이 체어

디자이너 루카 니케토가 디자인한 하이 Hai 체어는 북유럽 스타일과 중세의 디자인을 모두 담고 있는 고전적인 디자인으로 튼튼한 철재 다리와 부드러운 업홀스터리 패브릭으로 마감했다. 도구 없이 조립할 수 있는 의자로 오토만에 발을 올리고 기대서 편하게 쉴 수 있다. 2백67만원. 헴 hem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까레

루나 암체어 

자동차 혹은 기내 의자 같은 복고풍 디자인과 부드러운 벨벳 패브릭으로 마감한 루나 암체어는 금색 다리와 어우러져 장식적인 효과를 발한다.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각도의 등받이와  클래식한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1백8만원. 까레에서 판매.

 

ⓒVitra

아메바 체어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아메바 체어는 좌식 형태로 낮게 앉을 수 있는 라운지 체어다. 단세포생물을 뜻하는 이름처럼 하나의 덩어리로 유연하게 구부러진 디자인이 특징이며 옐로, 블루, 레드, 블랙 등 과감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2백18만원. 짐블랑에서 판매.

 

 

 

 

CREDIT

에디터

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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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맞춘 가죽 소파

내 몸에 맞춘 가죽 소파

내 몸에 맞춘 가죽 소파

자코모가 부드러운 감촉의 비텔로 슈렁큰 통가죽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프리베 소파’를 선보인다.

 

 

내장재로 고탄성 컴포트폼을 넣었고 4만 번의 테스트를 거친 이탈리아 밴드를 사용해 뛰어난 탄성과 복원력을 자랑한다. 팔걸이는 눕거나 앉을 때 최상의 각도로 맞출 수 있고, 아래 위로 움직이는 등받이는 목과 허리를 편안히 받쳐준다. 유해균과 진드기 등을 막는 항균파이버와 친환경 목재, 송진 성분의 이탈리아 본드 덕분에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안전하다. 제품 구매 시 마이크로파이버 가죽 쿠션 3개를 증정한다.

web www.jakom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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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editor

이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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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도 아니고 쿠션도 아닌 빈백

의자도 아니고 쿠션도 아닌 빈백

의자도 아니고 쿠션도 아닌 빈백

콩 주머니를 닮은 빈백은 자유로운 형태로 내 몸에 맞게 변형이 되어 마치 나를 포근히 안아 주는 편안함을 선사한다. 한 번 앉으면 푹신함에 빠져 나올 수 없는 마약 같은 빈백 체어들을 소개한다.

 

빈백, 팻보이, 팻보이빈백

ⓒ인스타그램 @fatboy_origina

빈백의 가장 대표 브랜드 팻보이자 팻보이의 대표 아이템 빈백. 두 명도 함께 앉을 수 있는 널찍한 사이즈로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도 훌륭하다. 컬러풀한 다양한 컬러와 팻보이의 큼직한 로고가 특징. 공간에 강력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눕힐 수도 있어 멀티 빈백이라고도 할 수 있다. 49만 8천원. 루밍에서 판매.

 

빈백, 무지빈백

ⓒ인스타그램 @mujikr

푹신한 소파를 작은 사이즈로 가볍게 만든 무지의 푹신 소파. 1인 가구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제품으로 어디든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는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오토만이나 등 쿠션으로도 활용 할 수 있다. 9만9천원, 무지에서 판매.

 

 

보니타, 보니타빈백

ⓒwww.nbonita.com

보니타의 대형 코쿤 빈백 스웨이드는 이름 그대로 곤충의 고치처럼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유연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스웨이드 소재로 앉았을 때 더 부드럽고 편안하다. 빈백에 있어 중요한 것은 충전재가 잘 꺼지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것인데 보니타는 충전재 리필이 가능하다. 15만8천원, 보니타에서 판매.

폴리몰리, 폴리몰리빈백

ⓒ인스타그램 @pollimolli_beanbags

흐트러짐 없이 정돈된 디자인으로 내 몸에 맞게 변형이 되는 기특한 폴리몰리의 607C 빈백은 신장 190cm까지도 편안하게 머리를 기댈 수 있다. 또 내추럴한 컬러들이 다양하게 있어 두 개의 제품을 둘 때 컬러매치를 통해 인테리어 효과를 볼 수 있는 묘미가 있다. 소파대신 공간에 두어 사용하기에도 제격. 패브릭이라 오염이 걱정되지만 간단하게 지퍼를 열고 커버를 벗겨 세탁기에 넣으면 끝이다. 27만9천원, 폴리몰리에서 판매.

 

빈백, 엠이언트라운지코리아

ⓒ인스타그램 @ambientloungekorea

영국 빈백 브랜드 엠비언트 라운지는 고급 유럽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컬러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면과 리넨, 비스코스 등으로 제작한 원단이 정전기 방지 효과는 물론 공기가 잘 통해 땀이 차지 않고,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유려한 곡선 디자인이 안락함을 배가 시키고, 측면에 포켓이 있어 TV 리모콘 등 수납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엠비언트 라운지 제품, 2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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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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