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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엉뚱한 감각을 뜻하는 윔지컬과 스타일을 의미하는 코어가 결합한 신조어.
파스텔 톤을 바탕으로 과장된 장식을 더해 공간에 장난스러운 긴장을 만드는 윔지코어 룩.


1 에티모, 루프 마치 뱀이 몸을 휘감듯 유기적으로 흐르는 곡선 실루엣이 특징인 이 아웃도어 소파는 엘레나 살미스트라로가 디자인한 것. 시작과 끝이 구분되지 않는 연속적인 볼륨으로 구성되어, 앉는 방식이나 방향을 규정하지 않는 자유로움이 맘에 든다.

 

2 셀레티 × 토일렛페이퍼, 펫 매트 이 세상 모든 귀여운 것들을 위하여. 새끼 고양이 이미지를 담은 토일렛 페이퍼의 러그. 하트 모양까지 더해져 유머와 키치한 무드 한 스푼을 더한다.

3 스티븐 웹스터, 러브미, 러브 미 낫 찬스 펜던트 컬러 스톤이 만들어내는 강한 대비가 시선을 끈다. 18K 화이트골드에 블랙 오팔레센트와 클리어 쿼츠를 겹친 크리스털 헤이즈 스톤, 블랙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을 더해 입체적인 깊이를 완성했다.

4 고하 월드, 홀리데이 스타킹 과장된 리본 장식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담아 장식하기에 제격이다. 새틴 소재 위에 리본과 진주 장식을 더해 오브제처럼 완성했다.

5 고하 월드, 쉘 주얼리 박스 조개 형태를 그대로 옮긴 주얼리 박스. 925 스털링 실버와 자개를 결합해 제작했으며, 내부는 블랙 벨루어로 마감해 소장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6 리플렉션 코펜하겐, 라구나 캔들 홀더 다양한 형태의 오브제를 블록처럼 쌓아올려 만들어낸 균형이 특징이다. 아쿠아마린 크리스털과 핑크 오팔 베이스 위에 버건디 크리스털을 더해, 투명도와 색의 대비가 겹겹이 쌓인 구조를 완성했다.

7 나니마르키나 × 임스 오피스, 루치아 임스 컬렉션 버터플라이 주트 러그 나비 형태를 단순화한 러그. 바닥에 산뜻한 봄 기운이 내려앉은 듯하다. 찰스 임스의 딸인 루치아 임스의 드로잉을 바탕으로 제작된 컬렉션이다.

8 모로소, 클레이 부드러운 볼륨과 솜사탕 같은 그러데이션 색감이 기분을 절로 좋게 한다. 고대 도자 기법에서 착안한 핸드메이드 세라믹 패널을 등받이에 적용해, 기능과 조형성을 동시에 갖췄다.

9 티파니앤코, 버드 온 어 펄 브로치 진주 위에 내려앉은 새 모티프 브로치. 1965년 쟌 슐럼버제가 선보인 ‘버드 온 어 락’을 기반으로, 천연 바로크 진주 위에 새를 얹어 형태의 긴장감을 강조했다. 

 

고하 월드 gohar.world 나니마르키나 nanimarquina.com 리플렉션 코펜하겐 reflections-copenhagen.com 모로소 moroso.it 셀레티 www.seletti.it 스티븐 웹스터 www.stephenwebster-korea.com 에티모 www.ethimo.com 티파니앤코 www.tiffany.kr

EDITOR | 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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