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루이스폴센이 2026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PH 1/1 피아노 테이블 램프’를 선보인다. 1931년 폴 헤닝센이 디자인한 조명으로, 1930년대 이후 한 번도 재생산되지 않았던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열정적인 음악가이자 작곡가였던 폴 헤닝센은 음표에서 영감을 받은 유연한 곡선형 스템과 구 형태의 균형추를 적용해 연주 중에도 조명의 방향을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은은한 컬러 글라스 셰이드와 에이징 브라스 마감으로 헤리티지 디자인의 매력을 더했다. 덴마크 작곡가 아우구스트 로젠바움과 협업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WEB louispoul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