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리터와 세이투셰가 첫 협업 컬렉션 ‘펑션 앳 플레이 Function at Play’를 선보인다. 기능에 충실한 헤리터의 디자인이 세이투셰의 컬러와 그래픽을 만나 한층 경쾌해졌다. 240mL 스태킹 머그와 350mL 스태킹 글라스는 투명한 클리어부터 옐로와 블루 그러데이션까지 다양한 색으로 출시된다. 짧은 손잡이를 적용한 머그는 글라스와 구분 없이 쌓아올릴 수 있어 색과 크기를 자유롭게 조합하는 재미가 있다. 헤리터의 스테인리스 테이블 매트에는 세이투셰의 두들 페르시안 그래픽을, 코스터에는 유동적인 패턴을 입혔다. 세이투셰의 시그니처인 페르시안 러그 패턴을 작은 코스터로 소장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WEB herite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