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온라인 플랫폼 웨스트윙과 손잡고 브랜드 최초의 홈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19세기 미술공예운동의 미학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테이블웨어와 직물, 오브제 전반을 아우른다. 조개 껍데기를 연상시키는 스테인리스 스틸 버터 디시와 소금통, 입체적인 주름 디테일의 버터 나이프, 망치 두드림 마감으로 깊이를 더한 커틀러리가 대표 제품. 특히 빅토리아 베컴의 시그니처 레디투웨어와 액세서리 컬렉션을 떠올리게 하는 우아한 체인 모티프 및 주얼리 디테일이 위트 있는 조개 형태와 어우러져 독보적인 고급스러움을 완성한다. WEB westwing.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