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자재의 모든 것

인테리어 자재의 모든 것

인테리어 자재의 모든 것

LG하우시스의 인테리어 플래그십 스토어 ‘지인스퀘어’가 새롭게 단장했다.

1층 거실 존

3층 세미나 공간

프리미엄 주거 공간 존으로 꾸려진 1층에는 친환경 마감재와 고급 인테리어 대리석으로 꾸민 거실, 주방, 침실, 아이 방은 물론 자연 에너지 자원을 사용한 ‘하우시스 스마트홈’까지 스마트한 미래형 주거 공간으로 연출했다. 셀프 코디 존인 2층은 리뉴얼 이후 가장 강점으로 꼽히는 신설 공간으로 인테리어 시뮬레이션 및 상담을 진행하는 곳. 상세히 마련된 자재 라이브러리존을 통해 창호, 대리석, 벽지, 바닥재 등의 샘플을 직접 만져보고 매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벽지, 마루 및 시트 바닥재, 필름 등 자재별 패턴과 디자인을 볼 수 있는 ‘주택용 장식재 존’과 고성능 단열재, 창호 단면, 유리 및 창 프레임을 전시한 ‘에너지 세이빙 존’으로 구성했다. 3층에 있는 ‘자동차 소재 존’에서는 고기능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진 자동차 구조물과 경량화 부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데 LG하우시스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인테리어 자재 선택부터 시뮬레이션까지 한번에 해결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add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134 tel 02-6910-9200
open 화~금요일 오전 10시 30분~오후 7시 30분(월요일 휴무)

2층 창호 코너

2층 셀프 코디 존

CREDIT

에디터

신진수 · 최고은 · 원지은(어시스턴트 에디터)

포토그래퍼

박상국 · 이향아 · 차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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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리뉴얼

7년 만의 리뉴얼

이탈리아 명품 소파로 잘 알려진 나뚜찌 Natuzzi의 논현 스토어가 7년 만에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새롭게 오픈했다.

나뚜찌를 단지 소파 브랜드로 인식하는 이들이 많은데 사실 나뚜찌는 소파뿐만 아니라 식탁, 의자, 침대, 소품 등 모든 가구를 아우르는 토털 리빙 브랜드다. 이번 리뉴얼 주제는 나뚜찌의 브랜드 컨셉트이기도 한 ‘하모니’. 소파 외에도 나뚜찌의 가구와 소품이 어우러지도록 디스플레이했으며 본사에 위치한 나뚜찌 스타일 센터에서 선정한 컬러와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나뚜찌가 탄생한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의 자연 풍광을 느낄 수 있도록 실사 이미지를 전면에 배치해 다른 지역으로 순간 이동을 한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각 층마다 다른 실사 이미지를 창문에서 보이는 것처럼 연출해 가구 디자인과 공간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고민해볼 수도 있다. 3층으로 이뤄진 쇼룸에는 나뚜찌 라인 중에서도 최상위 라인인 나뚜찌 이탈리아 제품을 대부분 연출했으며 소소한 소품 하나까지도 나뚜찌 제품을 사용해 공간을 꾸밀 때 필요한 아이템을 한곳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나뚜찌는 이번 논현 스토어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서라운드 소파와 실바노 소파, 필로 소파 3종을 15~20% 할인가에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add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143 tel 02-517-5650
web www.natuzzi.co.kr
open 오전 10시~오후 8시(설, 추석 당일 휴무)

 

 

CREDIT

에디터

신진수

포토그래퍼

박상국 · 이향아 · 차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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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레이터 장호석의 감각

데커레이터 장호석의 감각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새로운 기획전이었던 <Housewarming>은  뉴욕에 있는 장호석의 집에 초대 받은 듯 공간 곳곳을 돌아보며 그의 감각을 읽을 수 있었다.

‘스튜디오 콘크리트’는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배경을 가진 1980년대 출생의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2014년 출범한 아티스트 그룹이다. 갤러리, 라이브러리, 아틀리에 및 숍과 카페가 복합된 오픈형 종합 창작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열리는 전시는 힙함 그 자체다. 이런 이유로 이들의 행보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새로운 기획전이었던 <Housewarming>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장호석의 감각으로 꾸민 공간으로, 뉴욕에서 생활하며 수집한 빈티지 소품과 인더스트리얼 가구 등 그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스토리로 가득했다. 뉴욕에 있는 장호석의 집에 초대 받은 듯 공간 곳곳을 돌아보며 그의 감각을 읽을 수 있었던 이 멋진 공간은 전시를 연장할 계획이다. 전시에서 선보였던 쿠션, 테이블웨어 등의 소품은 스튜디오 콘크리트 웹사이트에서도 판매한다. 자세한 일정은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문의하길.

web studio-ccrt.com

CREDIT

에디터

박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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