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거장과 만난 까사미아

디자인 거장과 만난 까사미아

디자인 거장과 만난 까사미아

까사미아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Patricia Urquiola가 디자인한 가구를 만날 수 있다는 소식이다.

 

 

까사미아는 지난해부터 고급화된 리빙 컬렉션 라메종을 비롯해 디자이너스 컬렉션을 론칭하며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을 선보여왔다. 그런 까사미아가 이번에는 모로소, 알레시, 카르텔 등의 유명 가구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며 독보적인 스타일을 자랑하는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와 손잡은 것. 그녀와 함께한 이번 컬렉션은 소파와 티 테이블, 사이드 테이블, 안락의자, 플로어 조명, 카펫 등으로 구성돼 아름다운 디자인은 물론이고 실용성과 편의성을 겸비해 많은 이들로부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tel 1588-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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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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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거장과 만난 까사미아

2020 화랑미술제 줌-인 BEST 7

2020 화랑미술제 줌-인 BEST 7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이 화랑미술제 최초로 진행된다. 열띈 경쟁을 통해 선별된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보자.

 

유재연, Ruby Moon_200x150cm_Oil on Canvas_2019 유재연은 일상의 관찰에서 기인한 삶의 태도와 예민한 시선 그리고 감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정인, 잔상 조각 모음_129×300cm_종이에 볼펜_2018~19 빛으로 인해 생겨나는 잔상처럼 이정인은 작품을 통해 잊혀지고 익숙한 것을 인지하고 회상하고자 한다.

 

이빛나, Save as ‘Collection No.3’_112.1×193.0cm_Oil on Canvas_2013 이빛나는 자본주의 시대에서의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과 저장 강박에 관한 이야기를 작가의 언어로 풀어나간다.

 

보라리, 우연의 지평선_450×520×230cm_Polyester and Wire, 가변 설치_2019 천장에 굽이치는 뜨개실 오브제를 매달아 드라마틱한 공간을 연출했다.

 

김춘재, Misty Scape_Stairs_67×162cm_Oil on Canvas_2019 그의 작품은 작가 자신이 가진 이상세계와 현실 사이의 간극을 느끼는 순간 만들어진다.

 

이혜성, Nameless Flowers1-3_130×194cm_Oil on Canvas_2018 생명이 가진 유한한 시간을 식물을 통해 그려냈다.

 

김나나, Filled Plane(or Drawn Plane)_80.3×80.3cm_Oil on Canvas_2019 변화하는 색은 시간의 흐름과도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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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문은정 · 이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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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전시 CONTINUUM 4312 : The Same but Different

스피커 전시 CONTINUUM 4312 : The Same but Different

오디오를 비롯해 가구부터 조명, 커피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리빙 편집숍 에디토리에서 JBL의 4312 스피커를 주제로 한 전시를 진행한다.

 

성수동에 위치한 에디토리

 

<CONTINUUM 4312 : The Same but Different> 전시는 미국을 대표하는 스피커 블내드 JBL의 스피커 중에서도 최다 판매율을 자랑하며 40년 가까이 사랑받아온 4312 시리즈에 주목했다. 1982년에 처음 출시한 JBL 4312부터 2019년형 모델인 JBL 4312G까지 총 7개의 제품을 한데 모아 스피커 역사의 흐름과 음향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 이외에도 디자인 스튜디오와 협업한 조형물과 영상 등도 둘러볼 수 있으니 좋은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다면 방문해볼 것. 3월 8일까지.

tel 070-7576-4047

 

 

JBL 4312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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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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