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리빙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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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매마감한 운모와 황동, 패브릭 전등갓으로 된 조명 ‘미카 Mica’는 코스티아 Kostia 제품으로 메이아르 Meillart에서 판매. 38.5×18.5×72cm, 2400유로.

 

 

앙드레 아르뷔 Andre Arbus 디자인으로 제작한 양모 태피스트리 ‘마티뇽 시아무아 Matignon Siamois’는 마뉘팔튀르 코골랭 Manufacture Cogolin. 평방미터당 2292유로부터.

 

 

스틸 구조물에 흰색 석고와 무라노 유리로 된 디퓨저를 단 펜던트 조명 ‘아프로디트 Afrodite’는 알라바스트로 이탈리아노 Alabastro Italiano 제품으로 메이아르에서 판매. 190×15×65cm, 5536유로.

 

 

벽지 ‘팔로마 Paloma’는 오스본&리틀 Osborne&Little. 폭 52cm, 9m 롤당 259유로.

 

 

폴리프로필렌 몸체에 너도밤나무 다리를 단 의자 ‘케브야 Kevya’는 케이브 홈 Kave Home. 62×61×81cm, 104유로.

 

 

패브릭으로 리커버링한 카나페 ‘캡 마틴 선셋 Cap Martin Senset’은 카를로 콜롬보 Carlo Colombo 디자인으로 카펠리니 Cappellini, 메이드 인 디자인 바이 프렝탕 Made in Design by Printemps에서 판매. 270×95.5×70cm, 16794유로.

 

 

유리 꽃병 ‘프르 컬러 Fre Color’는 카사 숍스 Casa Shops. 5.5×13.2cm, 1.95유로.

 

 

미국산 호두나무색을 입힌 묵직한 티크로 된 낮은 테이블 ‘에그 Egg’는 장인이 제작했으며 레다 아말루 Reda Amalou. 80×60×40cm, 365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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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샤를로트 바이유 Charlotte Ba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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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섬, 발리

발리의 아만 리조트로 떠나는 허니문

발리의 아만 리조트로 떠나는 허니문

신혼부부가 가장 선호하는 허니문 여행지이자 신들의 섬이라 불리는 발리에 위치한 세 곳의 아만 리조트를 소개한다.

WEB www.aman.com

 

 

1 신혼의 달콤한 휴식 ‘아만킬라’
발리의 유명한 뷰 포인트인 웅장한 아궁 산을 배경으로 자리한 아만킬라. 그 앞으로는 룸복 해협이 위치해 해변과 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평화로운 언덕’을 뜻하는 아만킬라는 바다까지 시야가 이어지는 시그니처 3단 수장으로 극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또 피로를 날려주는 맞춤형 커플 마사지, 해변에서 보내는 둘만의 프라이빗한 저녁 식사 세팅으로 달콤한 낭만을 더한다.

 

 

2 이색 액티비티로 채운 허니문 ‘아만다리’
아만다리는 발리의 문화 수도 우붓의 일부인 케데와탄 마을에 위치한다. 발리 전통 마을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리조트로 우붓 시내 중심과 가까워 활동적인 허니문을 계획하는 예비 부부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발리 전통의 목각, 보석, 도자기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아융 강 위 높은 산등성이를 따라 즐기는 정 트레킹과 화산 하이킹 등 열대우림을 탐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다.

 

 

3 프라이빗한 스몰 웨딩 ‘아만 빌라 앳 누사두아’
발리 남부의 누사두아 반도에 위치해 인도양을 내려다보고 있는 아만 빌라 앳 누사두아.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프라이빗한 스몰 웨딩이 가능하다는 것. 대규모 그룹만이 예약 가능한 단 6개의 빌라 독채는 대형 수장과 최대 6개의 침실, 도서관, 10인용 야외 식사 공간을 갖춰 야외 웨딩과 피로연까지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이외에도 프라이빗 디너와 선셋 크루즈, 화의 밤과 같은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결혼식이 끝나고 가족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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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의 휴식

포근한 힐링이 가능한 이스트윈드 호텔

포근한 힐링이 가능한 이스트윈드 호텔

 

호텔의 스타일리시함과 캐빈의 안온함, 대자연이 주는 감동까지 경험할 수 있는 이스트윈드는 한겨울의 완벽한 휴식처가 되어준다.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고 있는 이스트윈드 호텔.

 

뉴욕 사람들은 겨울을 어떻게 보낼까? 캐츠킬 Catskill에서의 캠핑은 많은 뉴요커들이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다. 이번 겨울,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절경을 품은 이스트윈드 Eastwind 호텔이 새롭게 오픈했다. 캠핑장과 별장을 결합한 듯한 독특한 설계로 기존 호텔 건물과는 차별화된 모습이 큰 특징. 중앙의 메인 캐빈을 기점으로 각기 다른 모양의 별채 30개가 하나의 마을처럼 모여 있다. 삼각형 캐빈인 루시나에서는 야외 캠핑의 묘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미드센트리 모던 가구와 스칸디나비안 인테리어가 결합된 펀 스위트는 다락방이 딸린 산장에 가깝게 설계되었다. 모든 객실에는 침구 브랜드 프레테의 리넨이 깔려 있고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아침식사가 배달되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

 

팜투테이블을 컨셉트로 한 단델리온 레스토랑.

 

기존 호텔이 주는 세심한 서비스와 아늑함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대자연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도록 한 것. 이 호텔의 공동 설립자인 뵈른 보이어는 어떠한 객실이든 캐츠킬 산맥의 일출과 일몰을 바라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 가능할 거라고 장담했다. 투숙객들은 별도의 숙소에서 휴식을 즐기는 동시에 리조트처럼 함께 모여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특별하다. 일출을 바라보며 하는 선라이즈 요가 세션부터 계절별로 진행되는 창작 워크숍, 스키와 스노보드, 하이킹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이 투숙객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팜투테이블을 지향하는 레스토랑 단델리온은 이곳의 공동 설립자인 다니엘 치프리아니 셰프가 맡아 메뉴를 꾸렸다. 제철 식자재를 사용해 제공되는 음식과 칵테일은 산속에서 잊지 못할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이스트윈드 호텔은 숨가쁘게 흘러가는 일상에 지친 도시인의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실제 누군가의 산장에 머무는 듯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갖춘 펀 스위트.

 

야외 캠핑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삼각형 캐빈 루시나.

 

ADD 212 McKenley Hollow Rd, Big Indian, NY 12410
WEB www.eastwindhotels.com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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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그림(뉴욕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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