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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에너지와 찬란한 광채를 머금은 여름 맛 아이템.

1 피아제 ‘프로스티드 아주르 링’ 과일을 연상시키는 다채로운 컬러 스톤이 탐스럽게 빛나는 칵테일 컬렉션. 18K 화이트 골드 위에 아쿠아마린과 아메시스트 비즈, 그린 페리도트가 세팅됐다. 5650만원.

2 부첼라티 ‘뮤즈 컬렉션 브레이슬릿’ 지안마리아 부첼라티의 1981년 아카이브를 동시대적 감각으로 오마주한 주얼리 컬렉션. 루비, 사파이어, 차보라이트를 작은 구 형태로 정교하게 세팅해 섬세한 입체감을 구현했다. 가격 문의.

3 쇼메 ‘비 드 쇼메 펜던트’ 꿀벌과 육각형 벌집 모티프가 장식된 화이트 골드 펜던트. 블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가 빛의 조화를 이루며 눈부신 존재감을 뽐낸다. 1930만원.

4 불가리 ‘비제로원 뱅글 브레이슬릿’ 로마 건축물에서 영감받은 투보가스 코일이 손목을 매끄럽게 감싼다. 중앙의 인비저블 클로저가 잠금 장치 기능을 대신해 끊김 없는 깔끔한 구조가 돋보인다. 765만원.

5 에르메스 워치 ‘에르메스 컷’ 인터체인저블 스트랩 시스템으로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워치. 청명한 하늘빛의 오팔린 라이트 블루 다이얼 주위로 56개 다이아몬드가 영롱하게 빛난다. 2020만원.

6 IWC 샤프하우젠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4 어린 왕자’ 포르토피노 컬렉션 최초의 어린 왕자 모델로, 밤하늘을 바라보는 어린 왕자의 모습이 감성적인 무드를 자아낸다. 1060만원.

7 피아제 ‘식스티 워치’ 워치와 주얼리의 경계를 넘나드는 브레이슬릿 형태의 모델. 사다리꼴의 트라페즈 케이스를 중심으로 화이트 골드 컬러 인덱스와 다이아몬드가 맑은 빛을 퍼뜨린다. 가격 문의.

8 포페 ‘파베 다이아몬드 이어링’ 마치 하나처럼 유연하게 흐르는 유기적 실루엣의 이어링. 18K 화이트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파베가 어우러져 우아한 빛의 향연을 펼쳐 보인다. 2434만원.

IWC 샤프하우젠 1877-4315 부첼라티 6905-3490 불가리 02-6105-2120 쇼메 1670-1180 에르메스 워치 02-542-6622 포페 02-6905-3345 피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