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의 공기처럼 맑고 산뜻한 서머 뷰티 리스트.
1 데코르테 ‘루스 파우더 101 하모니 베일’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의 루스 파우더. 4가지 조합의 하모니 컬러가 윤기와 보습, 유분 케어까지 한 번에 해결해준다. 6g 3만6000원.

2 딥디크 ‘리미티드 피네드 클래식 캔들’ 싱그러운 숲의 이미지를 담은 초록빛 패키지의 홈프래그런스. 깊은 열대 산림의 공기를 머금은 듯한 드라이한 수지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가격 문의.

3 아워글래스 ‘베일 미네랄 프라이머’ 얇은 실크를 한 겹 입힌 듯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프라이머. 실키한 오일 프리 포뮬러가 모공과 잔주름을 메워 정돈된 피부결을 완성한다. 30mL 8만9000원.

4 조 말론 런던 ‘토마토 리프 핸드 워시’ 투명한 젤 타입의 핸드 워시. 토마토 잎의 푸릇한 내음이 세정 후까지 은은하게 이어져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250mL 7만9000원.

5 끌레드뽀 보떼 ‘UV 프로텍티브 에멀젼 포 바디 N’ 피부에 맑은 광채를 남기는 바디 전용 선 에멀전. 스킨 임파워링 일루미네이터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본연의 방어력을 강화한다. 100mL 15만5000원대.

6 디올 뷰티 ‘미스 디올 멜트-인 핸드 크림’ 97% 자연 유래 성분으로 손끝까지 영양과 수분을 채워주는 핸드크림. 스파클링 플로럴 향의 산뜻하고 섬세한 노트가 기분 좋게 맴돈다. 50mL 8만9000원대.

7 샹테카이 ‘바이오 리프팅 컨실러’ 실키한 사용감과 은은한 광채로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길고 슬림한 팁이 피부 굴곡과 섬세한 부위까지 고르게 밀착돼 블러 효과를 선사한다. 8mL 10만7000원대.

8 몽블랑 ‘NEW 레전드 엘릭서 퍼퓸’ 조향사 앙투안 메종듀, 기욤 플라비니가 창조한 새로운 레전드 시리즈. 바닐라와 아이리스를 중심으로 베르가못, 라벤더, 핑크 페퍼콘의 우아한 관능미가 펼쳐진다. 100mL 16만6000원.

몽블랑 080-550-0010 아워글래스 1644-4490 조 말론 런던 1644-3753 끌레드뽀 보떼 080-564-7700 샹테카이 070-4370-7511 데코르테 080-568-3111 디올 뷰티 080-342-9500 딥디크 02-3446-7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