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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레이싱 워치의 정밀한 메커니즘과 최준우 작가의 건축적 조형이 만났다. 속도와 구조, 빛과 긴장이 교차하는 4개 장면.

붉은 삼각 면과 금속 구조가 긴장감 있는 균형을 만드는 ‘기와 트라이앵글 램프’는 최준우 작가의 작품.태양광으로 구동되는 자체 제작 칼리버 TH50-00을 탑재한 38mm 워치 ‘태그호이어 포뮬러 1 솔라그래프’. 그린 베젤과 화이트 다이얼, 레드 포인트가 어우러져 태그호이어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표현한다.

사용자가 직접 조명판의 거리를 조절하며 빛의 양과 색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조명 ‘기와 컬러풀 문 램프’.블루 컬러 디테일과 스켈레톤 다이얼이 돋보이는 44mm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익스트림 스포츠’. 스릴 넘치는 모터 스포츠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스타일리시하게 질주할 준비를 마친 타임피스다.

개기일식에서 영감을 받은 조명 ‘기와 이클립스 램프’. 원형 구조 사이로 드러나는 빛의 흐름이 태양과 달이 교차하는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트랩과 태그호이어의 방패 모양 로고에 경의를 표하는 스켈레톤 다이얼이 역동적인 인상을 안기는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익스트림 스포츠’.

삼각 구조물 사이에 계단식 단차를 더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형태가 드러나는 ‘기와 트라이앵글 램프’.새로운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TH80을 탑재한 모나코 컬렉션의 신작 ‘태그호이어 모나코 에버그래프’. 마찰을 최소화하고 마모를 줄여 뛰어난 내구성과 신뢰성, 정밀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