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CHEF ②

그 어느 때보다도 홈 쿡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는 요즘, SNS에서 셰프 못지않은 요리 솜씨를 뽐내는 이들에게 메뉴를 추천 받았다. 맛과 디테일에 신경 쓴 이들 메뉴는 ‘냉파족’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다. 자세한 레시피는 각 인스타그램 계정을 참조할 것.   이혜지 @iam.little.l 20대가

아침 밥상 전략법

10분만 투자하면 집에 있을 법한 만만한 재료로 든든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는 밥상 전략법을 소개한다. 말아 먹는 아침밥 빈속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채워주는 밥과 국을 한꺼번에 먹는다. 밥을 지을 필요 없이 전날 해놓은 밥이나 냉동 보관한 밥, 누룽지 등을 바로 국물에

SNS CHEF ①

그 어느 때보다도 홈 쿡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는 요즘, SNS에서 셰프 못지않은 요리 솜씨를 뽐내는 이들에게 메뉴를 추천 받았다. 맛과 디테일에 신경 쓴 이들 메뉴는 ‘냉파족’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다. 자세한 레시피는 각 인스타그램 계정을 참조할 것.   최애라 @ae.rami 이탈리아,

간식 만드는 시간

입이 심심할 때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3명의 푸드 인플루언서의 간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https://www.instagram.com/p/B93oNx3B53s/   @jini___202지니포차 푸드 컨텐츠와 스타일링을 제작하는 푸드 전문 크리에이터 지니포차는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간식부터 수준 높은 요리까지 유용한 푸드 레시피를 만나볼 수

셰프의 주꾸미 요리 레시피

밥알처럼 새하얀 알주꾸미의 계절이 도래했다. 쫄깃하면서도 감칠맛 도는 미식가 2인의 주꾸미 레시피를 소개한다.     살이 야들야들한 가을을 최고로 치는 이들도 있지만, 주꾸미가 공식적으로 무대에 오르는 때는 바로 지금이다. 산란기 직전인 3~4월의 주꾸미는 밥알처럼 꽉꽉 들어찬 알 때문에 인기가 많다.

홈메이드 칵테일

간편하게 만들어서 폼나게 즐기는 홈메이드 칵테일 레시피.     진저 파인애플 모히토 진저와 파인애플이 만났다. 굳건한 마니아층을 가진 진저에 달큰한 파인애플을 더해 청량감과 달큰함을 가득 담은 모히토를 완성하자. 재료 : 껍질 벗긴 파인애플 80g, 애플민트 1줄기, 생강즙 1과1/2작은술, 라임즙 1/2개분, 설탕 2작은술,

봄철 미각을 자극시킬 채소 요리

봄의 빛, 초록이 식탁 위를 싱그럽게 물들인다. 아스파라거스, 그린 빈스, 브로콜리 등 싱싱한 채소의 아삭거리는 식감과 다채로운 레시피로 봄철 미각을 자극한다. 아티초크 그린 토마토 오징어 파스타 아티초크 50g, 그린 토마토 · 그린 올리브 5개씩, 오징어 · 시금치 탈리아텔레 60g씩, 마늘

Foodie’s RECIPE #제철 나물

향긋한 나물이 하나둘 고개를 내밀기 시작하는 초봄. 2인의 미식가가 제철 나물로 만든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1 세발나물 갯벌의 염분을 먹고 자라 갯나물이라고도 불린다.살짝데쳐서냉동보관하면오래두고먹을수 있다. 해동 후 양념에 무치면 특유의 향미가 여전하다. 2 돌나물 입안에 넣으면 쌉싸름하면서도 톡톡 터지는

약이 되는 봄나물 요리

3월의 지천엔 귀하디귀한 봄나물이 넘쳐난다. 겨울을 이겨낸 봄나물은 1년 중 이맘때만 먹을 수 있는 보약이다. 씁쓰레하고 상큼한 봄나물로 근사한 별미를 만들어봤다.   두릅 초밥 두릅 2팩, 김밥용 김 1장, 소금 조금, 두릅 양념장(소금 1/3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밥 2공기, 단촛물(식초 ·

Foodie’s Recipe 딸기로 만든 봄철 요리

달콤한 딸기로 만든 셰프 2인의 상큼한 봄철 요리.     딸기의 생일은 본래 5월이지만 안락한 비닐하우스 덕에 제철을 초월하고 있다. 심지어 요즘은 11월부터 6월까지 8개월간 먹을 수 있는 과일이 되었다. 이른 봄에야 열리던 호텔 딸기 뷔페 소식이 이제는 12월부터 들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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