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피 Boffi

욕실부터 침실 및 스토리지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을 완벽하게 적용해 8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이탈리아 브랜드 보피.   OVERSEAS LOUNGE ARMCHAIR by DainelliStudio ArmChair 보피는 짙은 녹색의 낙원을 테마로 다이닝룸, 베드룸, 리빙룸으로 나뉜 부스에 신제품을 선보였다. 마법의

어 랏 오브 브라질 a lot of Brazil

디자이너 페드로 프랑코 PedroFranco가 2012년 설립한 회사로, 환경 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해 지역의 가치를 더한 제품을 선보인다.   독특한 느낌을 자아내는 안트로포파고 Antropofago 소파 어 랏 오브 브라질이 재미있는 것은 단순히 제품만 출시하는 것이 아닌 스토리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놀 Knoll

1939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놀은 뉴욕 모마 MoMA에 있는 디자인 전시관에 수십 개의 제품이 전시되어 있을 만큼 역사에 길이 남을 역작을 다수 남겼다. 바버&오스거비가 디자인한 스말토 Smalto 테이블 놀은 이번 전시에서 바우하우스 100주년을 축하하며 모더니즘적인 전통을 강조하는 새로운

엉덩이가 편안한 소파

침대처럼 자꾸만 편안해지는 신제품 소파를 소개한다.   몬로 카우치 소파 도무스 디자인의 몬로 카우치 소파는 360도 시트 회전과 좌우 이동이 가능하다. 여러 명이 앉아도 기대거나 눕는 자세를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으며 헤드 레스트의 각도도 조절된다. 거실에 둔 침대처럼 소파를

FABRIC TREND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봄인 만큼 집 안 분위기도 전환이 필요하다. 6곳의 브랜드와 함께 패브릭 트렌드를 짚어봤다.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꼽은 트렌드는 자연주의. 환경과 자연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은 물론 소재까지도 자연스럽게 공간에 녹아들 수 있는 패브릭이 대세다.     MATERIAL

컬러 휴식

메종&오브제 출장에서 많은 이들이 휴식을 취한 리나 퍼니처 Lina Furniture는 슬로베니아의 가구 브랜드다.     이들은 특히 창의적이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가구를 소개한다. 그중에서 ‘문 라지 Moon Large’는 등받이를 움직여 편안한 자세를 만들 수 있는 가구로 2개 이상 결합해

새로운 소파

독일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코이노와 나뚜찌 이탈리아의 뉴 소파 디자인이 궁금하다면?   나뚜찌의 ‘켄도’는 이탈리아 건축가 그룹인 스튜디오 메모의 디자이너 만조니&타피나시가 디자인한 소파로 수공예적인 선과 마감 처리가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럽다. 펄 그레이 컬러의 카우치형으로 출시됐으며 나뚜찌 이탈리아 논현, 잠실, 분당, 부산

소파도 맥시멀 시대

크리에이티브랩 쇼룸이 리뉴얼을 마치고 까시나의 마라룽가 Maralunga 40 소파의 ‘맥시’ 버전을 선보였다.   마라룽가 40 맥시 소파     까시나의 베스트셀러인 마라룽가 소파는 1973년 비코 마지스트레티가 디자인한 소파로 마라룽가 소파에서 포인트 스티치 부분을 업그레이드한 ‘마라룽가 40’ 버전에 이어

Fun Furniture

놀이기구인지, 가구인지 헷갈리게 하는 재미있는 형태의 가구.   스트링을 엮어 만든 ‘아마카’ 아웃도어 체어는 모로소에서 판매. 사이즈별로 3백만~7백만원대.     커다란 북극곰이 겨울잠을 자고 있는 듯한 형태의 ‘레스팅 베어’는 폭신하고 커다란 크기로 벽 앞에 두고 기대거나 올라앉기

SPRING HOME FURNISHING ①

많은 이들이 새출발하는 이즈음, 우리 집에도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고 싶다면 주목하자. 익숙한 공간을 가구 하나로 새롭게 만들어줄 봄맞이 가구 쇼핑.   로프 소파 스웨이드 모듈 가구 시스템으로 자유로운 조합과 확장이 가능하다. 아쿠아 스웨이드 원단으로 제작해 반려동물과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오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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