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소파의 매력

자코모의 신제품 ‘휘몰라 4인 기능성 떼르소 내추럴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는 최상급 가죽인 떼르소 내추럴 가죽의 표피층을 그대로 살려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색감이 특징이다.     수공예로 제작되는 스티치는 가죽의 늘어짐을 방지할 뿐 아니라 모던한 디자인에 빈티지한 멋을 더한다. 내장재로 고탄성

CALM GREEN

마음에 평안을 주는 초록의 힘으로 공간을 채워보자. 양쪽 높이를 조절해 싱글 침대로도 사용 가능한 다기능 소파는 이노베이션 리빙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1백60만원.   자연에서 발견한 밝고 경쾌한 컬러와 모양이 돋보이는 ‘그린 데이’ 쿠션은 키티버니포니. 2만6천원.  

디자인 거장과 만난 까사미아

까사미아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Patricia Urquiola가 디자인한 가구를 만날 수 있다는 소식이다.     까사미아는 지난해부터 고급화된 리빙 컬렉션 라메종을 비롯해 디자이너스 컬렉션을 론칭하며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을 선보여왔다. 그런 까사미아가 이번에는 모로소, 알레시, 카르텔 등의 유명 가구 브랜드와 협업을

디자인 가구 구매 전 꼭 알아야 하는 것

고가의 디자인 가구는 구매 전 신중을 요한다. 다섯 개의 유명 디자인 가구 브랜드에 가구를 구매하기 전 꼭 알아야 할 것을 물어보았다.   QUESTION Q1 매장을 찾는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가구 스타일은 무엇인가? Q2 브랜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가구 라인은 무엇인가? Q3

실용적인 클래식 소파

알로소에서 ‘클렉트’ 소파를 출시했다.     적당히 부피감 있는 소파는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구성할 수 있어 실용성도 좋다. 등 쿠션은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쓰임새에 따라 하이백, 로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모듈형 구성으로 공간의 특성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하게

가전의 새 얼굴 #미니멀한 디자인

불과 몇 넌 전만 해도 기능 중심적이었던 가전이 이제는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여줄 만큼 고급화된 프리미엄 가전으로 변화하고 있다. 스마트한 성능은 물론, 그에 걸맞는 디자인까지 갖춰 인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것. 실제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가전까지 출시되면서 특정

신혼집 럭셔리 포인트 가구 #소파 편

거실의 얼굴, 소파로 럭셔리한 포인트가 살아 있는 신혼집을 만들어보자.   인디언 핑크 계열의 말브 색상이 화사한 할리 소파는 등받이 높이의 조절이 가능하고, 좌석 시트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편안하다. 코이노 제품으로 도무스디자인에서 판매. 7백만원대.   델라루나 카시미라

취향을 담은 소파

덴마크 프리미엄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라트의 브레드 모듈 소파는 간결한 라인과 선명한 컬러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크바드라트는 섬유산업의 미학과 기술을 선두하고 있는 브랜드로 라프 시몬스, 올라퍼 엘리아슨 등 세계적인 작가뿐 아니라 뱅앤올룹슨, 질샌더, 프리츠 한센, 레인지로버, BMW 등 유수의 브랜드와

요즘 클래식

약간의 세련미와 위트만 더했을 뿐인데, 이토록 새롭다. 영국 하트포드 후작 가문이 소장했던 그림을 쿠션에 담았다. 명화를 벽에만 걸란 법은 없다. 멜로디로즈 제품으로 런빠뉴에서 판매. 19만원.   귀여운 벨이 극강의 단순미로 재탄생했다.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펜탑 테이블 조명은

신상 가죽 소파

에이치픽스에서 새로운 브랜드의 입고 소식을 알렸다.       스위스 브랜드 드 세데 de Sede는 드라마틱한 형태와 초현실적인 디테일로 모던 클래식의 저력을 보여준다. 특히 뱀처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는 모듈형 소파 ‘DS-600’과 층층이 쌓인 언덕을 연상시키는 ‘DS-1025’ 소파는 아방가르드하고 글래머러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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