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헤아에서 사진작가 우창원과 헨릭 스트롬버그의 2인전 <At the Threshold: 이미지가 사유되는 순간>을 개최한다. 사진가 우창원이 물질의 질감과 형태가 이미지로 인식되는 과정을 탐구한다면, 헨릭 스트롬버그는 식물과 오브제, 조각적 형태를 통해 열린 이미지를 제안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두 작가의 흑백 사진 작업을 통해 사물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익숙한 형태를 낯설게 보여주는 작품들이 관람객에게 이미지를 해석하는 또 다른 방법을 제안한다. 전시는 7월 9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용산구 갤러리헤아에서 열린다. INSTAGRAM @galerie_h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