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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와 플랜트 아티스트, 그리고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7년 만에 돌아온 <메종>의 세 번째 플라워 토크 콘서트, 그 생생한 현장을 전한다.

<메종> 사옥에서 열린 플라워 토크 콘서트.

모든 작품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이알레가 큐레이션한 비토시, 세락스, 구악스, 파비앵 카펠로 등의 화병과 함께 전시되어 각기 다른 작업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 작품들은 네트워킹 파티가 열린 <메종> 사옥 3층 라운지 공간을 채우며 행사의 여운을 이어갔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참석자와 연사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네트워킹 파티가 이어졌다. 프리미엄 워터 보스 VOSS와 함께한 케이터링, 참석자 전원에게 제공된 로마 LOMA의 너리싱 샴푸 & 컨디셔너, 딥 컨디셔너와 SW19의 ‘5PM 오 드 퍼퓸’은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연사들은 강연에서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참석자들과 가까이에서 나누며 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귀를 기울였고, 대화는 자연스럽게 한동안 온기 있게 이어졌다. 강연과 라이브 시연, 유기적인 네트워킹이 촘촘하게 맞물린 이번 ‘플라워 토크 콘서트’는 꽃을 매개로 창작과 브랜딩, 비즈니스의 경계를 영리하게 넘나들며, 참석자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지속될 새로운 영감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냈다. 

르자당 박서인 대표는 관객에게 플라워 작업을 선물하며 강연을 활기차게 마무리했다.

쎄종플레리 임지숙 대표의 플라워 작업.

모든 작품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이알레가 큐레이션한 비토시, 세락스, 구악스, 파비앵 카펠로 등의 화병과 함께 전시되어 각기 다른 작업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 작품들은 네트워킹 파티가 열린 <메종> 사옥 3층 라운지 공간을 채우며 행사의 여운을 이어갔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참석자와 연사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네트워킹 파티가 이어졌다. 프리미엄 워터 보스 VOSS와 함께한 케이터링, 참석자 전원에게 제공된 로마 LOMA의 너리싱 샴푸 & 컨디셔너, 딥 컨디셔너와 SW19의 ‘5PM 오 드 퍼퓸’은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연사들은 강연에서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참석자들과 가까이에서 나누며 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귀를 기울였고, 대화는 자연스럽게 한동안 온기 있게 이어졌다. 강연과 라이브 시연, 유기적인 네트워킹이 촘촘하게 맞물린 이번 ‘플라워 토크 콘서트’는 꽃을 매개로 창작과 브랜딩, 비즈니스의 경계를 영리하게 넘나들며, 참석자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지속될 새로운 영감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냈다.

보리와 라벤더를 활용한 들다 양라온 대표의 작품.

초현실적인 조형 작업을 선보이는 하이이화 하찬연 작가.

웰컴 플라워로 제공된 텁.

깜짝 이벤트로 현장에서 증정한 플라워 작업.

모든 작품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이알레가 큐레이션한 비토시, 세락스, 구악스, 파비앵 카펠로 등의 화병과 함께 전시되어 각기 다른 작업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 작품들은 네트워킹 파티가 열린 <메종> 사옥 3층 라운지 공간을 채우며 행사의 여운을 이어갔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참석자와 연사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네트워킹 파티가 이어졌다. 프리미엄 워터 보스 VOSS와 함께한 케이터링, 참석자 전원에게 제공된 로마 LOMA의 너리싱 샴푸 & 컨디셔너, 딥 컨디셔너와 SW19의 ‘5PM 오 드 퍼퓸’은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연사들은 강연에서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참석자들과 가까이에서 나누며 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귀를 기울였고, 대화는 자연스럽게 한동안 온기 있게 이어졌다. 강연과 라이브 시연, 유기적인 네트워킹이 촘촘하게 맞물린 이번 ‘플라워 토크 콘서트’는 꽃을 매개로 창작과 브랜딩, 비즈니스의 경계를 영리하게 넘나들며, 참석자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지속될 새로운 영감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냈다.

케이터링에는 보스의 스틸 워터와 스파클링 워터를 함께 제공해 청량감을 더했다.

참가자 전원에게 로마 샴푸와 SW19 향수를 기프트로 증정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