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한남동에 새로운 리빙 스팟이 등장했다. 20여 년간 공간을 디자인해온 한스디자인이 선보이는 ‘더 라인’이다. 허먼밀러, 놀, 웬델보를 비롯해 아르테미데와 플로스 등 가구와 조명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허먼밀러의 ‘루바’ 소파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포르투갈어로 ‘장갑’을 뜻하는 이름처럼 복싱 글러브에서 영감을 얻은 형태가 특징이며, 등받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모듈 구조를 더해 기능성과 위트 있는 디자인을 함께 보여준다. INSTAGRAM @thelin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