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최 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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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y Seat

남다른 감성과 뛰어난 실력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한 여성 디자이너들. 그녀들이 디자인한 멋진 의자를 소개한다.볼록한 쿠션이 몸을 감싸도록 만든 안락의자 허스크 Husk는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것으로 B&B이탈리아 제품. 인피니에서 판매. 가격 미정.   100% 램스울 소재의 퍼프 스툴은 영국 디자이너 도나 윌슨이 만든 것으로

‘캔디 라이트’ 컬렉션

캔디 라이트 컬렉션은 세 가지로 구성되었다.바카라 Baccarat에서 ‘캔디 라이트 Candy Light’ 컬렉션을 신년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하이메 아욘이 디자인한 이 컬렉션은 다이아몬드 모양을 내는 주비시 커팅으로 장식한 투명 크리스털 소재의 전등갓이 포인트. 전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도 빛을 반사하며 눈부시게 반짝이는 효과를

2017/18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로 ‘아름다운 생각’이다.지난 12월, LG하우시스가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2017/18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로 ‘아름다운 생각’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유노이아 Eunoia’를 제시했다. 유노이아는 각종 스트레스를 받으며 불안해했던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더 나은 미래를

일어나기 싫은 소파

간결하고 기능적이다.플렉스폼 라이프 스틸 소파   놀 아비오 소파  겨우내 집 안에서 꼼짝 않기로 작정한 이들에게 안락한 소파 두 개를 추천한다. 플렉스폼 Flexform의 ‘라이프 스틸 Life Steel’ 소파는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것으로 면과 면이 만나는 지점의 각을 살려 딱 떨어지도록 고안해 카리스마 넘치는

Art for The Ear

청각을 위한 예술을 추구하는 독일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버메스터의 CEO를 오드 메종에서 만났다.오드 메종에서 만날 수 있는 버메스터   버메스터의 CEO 마리아네 버메스터  좋은 소리를 들으면 눈앞에 있는 기계들은 사라지고 음악 자체만 남는다. 독일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버메스터 Burmester’는 그런 감동의 순간을

우아한 파리를 만나다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인 파리 7구역에 호텔 ‘르 나르시스 블랑’이 문을 열었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쾌적한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5성급 호텔이다.1 아치형 창과 거울이 인상적인 레스토랑. 2 레스토랑과 이어지는 테라스. 3 단정한 분위기의 스파 시설. 4,5 르 나르시스 블랑 호텔의 객실 내부. 지금

2017 Paint Color Trend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떤 색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바뀐다. 감각적인 페인트색으로 독창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싶다면 2017년 트렌드 컬러를 주목해야 한다.Greenery 미국의 글로벌 색채 기업 팬톤 Pantone이 선정한 2017년 올해의 컬러는 바로 ‘그리너리 Greenery’. 싱그러운 연둣빛을 띠는 이 색은 자연과 웰니스를 대표하지만, 애니메이션

목수의 후예들

선조인 미하엘 토네트가 개발한 벤트 우드 기술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미가 조화된 가구를 선보이는 오스트리아 브랜드 GTV. 고전적인 스타일에 멈추지 않고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독창적이고 아름다우면서 실용적인 제품을 만들고 있다.1 스웨덴 여성 디자이너 그룹 프론트 front가 2015년에 디자인한 라운지 의자 ‘하이드아웃’. 2

포르나세티의 예술 여행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예술가 피에로 포르나세티의 방대한 작품이 밀라노, 파리에 이어 한국에 도착했다. 이번 포르나세티 특별전을 기획한 그의 아들 바르나바 포르나세티와 만나 삶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1 바르나바 포르나세티의 지휘 아래 탄생된 아이템으로 채워진 전시장 마지막 방. 2 콜앤선 Cole&son과 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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