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 TREASURES MIDNIGHT TREASURES MIDNIGHT TREASURES 어둠 속에서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에르메스의 홈 컬렉션. 섬세한 패턴과 텍스처가 신비로운 밤의 매혹을 더한다. Patterns of Twilight 에노 지역의 블루 스톤 소재의 리나주 Lignage 사이드 테이블. 포슬린 소재의 히포모빌 Hippomobile 타르트 플레이트, 사이드 플레이트, 커피컵 및 소서. by 원지은|
KITCHEN INNOVATION 2 KITCHEN INNOVATION 2 KITCHEN INNOVATION 2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에우로쿠치나는 전 세계 주방 브랜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디자인과 한층 고급화된 소재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설계가 돋보였다. 진화를 거듭하며 변모하고 있는 주방의 모습을 살펴봤다. 건축적 미학, 보피 by 원지은|
KITCHEN INNOVATION 1 KITCHEN INNOVATION 1 KITCHEN INNOVATION 1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에우로쿠치나는 전 세계 주방 브랜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디자인과 한층 고급화된 소재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설계가 돋보였다. 진화를 거듭하며 변모하고 있는 주방의 모습을 살펴봤다. 조리 도구를 by 원지은|
지속 가능성을 위한 노력 지속 가능성을 위한 노력 지속 가능성을 위한 노력 뉴욕 최초의 푸드뱅크인 시티 하베스트가 코헨 커뮤니티 푸드 레스큐 센터를 개관했다. 이곳은 음식의 낭비를 줄이고 뉴욕 전역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니드 아키텍트와 락웰 그룹의 감각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한 건물 내부. © Jason Varney Balay © by 원지은|
Art in Kitchen Art in Kitchen Art in Kitchen 무겁기만 했던 주방에 천진난만한 예술 세계가 드리운다. 이탈리아 하이엔드 주방 브랜드 라마쿠치네와 일러스트레이터 귀도 스칼라보툴로의 협업 이야기. 라마쿠치네의 아이솔라 컬렉션에 적용된 귀도의 그림. 밤하늘의 별을 연상케 하는 작품. 패션과 예술의 도시 밀라노를 기반으로 탄생한 이탈리아 하이엔드 by 원지은|
Kith in Seoul Kith in Seoul Kith in Seoul 패션 피플들의 새로운 놀이터가 생겼다. 뉴욕 기반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가 성수동에 상륙한 것. 역대 최대 규모인데다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키스 서울을 소개한다. 키스 서울의 오프닝을 기념하기 위해 브랜드의 아카이브 아이템을 전시했다. 앞으로는 책과 바이닐 등이 by 원지은|
반 두이센의 DNA를 입은 자라홈 반 두이센의 DNA를 입은 자라홈 반 두이센의 DNA를 입은 자라홈 자라홈이 건축가 빈센트 반 두이센 Vincent Van Duysen과 가진 세 번째 협업인 ‘자라홈+by 빈센트 반 두이센’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나무나 단단한 황동으로 만들어진 액세서리부터 조각 오브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특히 눈여겨볼 만한 제품은 라이브러리 시스템. 소파 옆 탁자의 by 원지은|
가마에서 탄생한 소우주 가마에서 탄생한 소우주 가마에서 탄생한 소우주 부단한 불의 실험을 통해 우리 땅의 흙을 무한한 공간감과 찬란한 빛을 담은 소우주로 변환하는 작가 김시영의 작업 세계를 소개하는 전시 <김시영의 소우주>가 열렸다. 흙과 불이 만나 탄생한 우주를 형상화했다는 의미에서 ‘플래닛 Planet’으로 불리는 김시영의 작업은, 가마 속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by 원지은|
집안일의 혁신 집안일의 혁신 집안일의 혁신 전례 없는 기술력과 편리함으로 청소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다이슨 WashG1™ 물청소기’. 이 똑똑한 물청소기와 함께라면 집안일 걱정과는 안녕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성능을 가진 다이슨 WashG1™ 물청소기. 바닥에 소복이 앉은 먼지와 온갖 얼룩들을 한꺼번에 청소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부분적으로 러그를 by 원지은|
Brilliance Clear Brilliance Clear Brilliance Clear 청량한 오브제에 담긴 반짝임. 1개의 센터 스톤과 3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피아제 포제션 펜던트. 체인의 길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해서 연출할 수 있다. 화병은 모와니 글라스 제품. 건축적인 셰이프가 매력적인 티파니앤코 티파니 T 트루 와이드 링. 볼드한 T자 형태의 뱅글은 티파니앤코 by 원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