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룩에 경쾌한 포인트가 되어줄 여름 워치&주얼리.
1 티파니앤코 ‘티파니 & 아샴 스튜디오 하드웨어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에 총 6캐럿의 다이아몬드 1000개와 3캐럿의 차이보라이트 500개가 세팅되어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가격 문의.
2 프레드 ‘포스텐 라이즈 링’ 프레드의 상징인 버클과 케이블 디자인에 다이아몬가 조화를 이룬 링. 단독 착용은 물론 레이어링해 나만의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화이트골드 1031만원, 핑크골드 973만원
3 피아제 ‘식스티 워치’ 유려한 곡선의 골드 브레이슬릿과 청량한 터콰이즈 컬러가 어우러진 워치 겸 주얼리. 완만하게 좁아지는 트라페즈 형태의 다이얼이 세련된 포인트를 완성한다. 가격 문의.
4 티파니앤코 ‘아틀라스 29mm 워치’ 티파니 블루 다이얼이 돋보이는 29mm 사이즈의 여성용 워치. 스틸 케이스와 통합된 브레이슬릿으로 세련된 실루엣을 살렸다. 가격 문의.
5 쇼메 ‘비 브로치’ 벌이 꿀을 모으는 모습을 형상화한 브로치. 쿠션 컷 그리니시 블루 인디콜라이트 투르말린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트가 세팅돼 우아한 빛을 발한다. 가격 문의.
6 바쉐론 콘스탄틴 ‘레 컬렉셔너 Ref. 12471’ 1966년 제작된 빈티지 모델로, 전문 워치 메이커가 정교하게 복원했다. 기요셰 기법으로 완성된 체크 패턴 다이얼이 클래식한 멋을 더한다. 가격 문의.
7 에르메스 워치 ‘아쏘 워치 30mm’ 스틸 케이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아쏘 컬렉션의 신규 버전. 스팽글 화이트 래커 다이얼 위 다이아몬드가 청량한 광채를 발산한다. 1302만원
8 루이 비통 ‘플로레센스 이어링’ 브랜드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플라워를 우아하게 풀어낸 이어링. 청록빛 스톤 아래로 LV 모노그램 스타컷 다이아몬드와 진주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티파니앤코 가격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