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라이카

새로운 라이카

새로운 라이카

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에서 신제품 두 가지를 출시했다. 소유욕을 불태우는 제품을 소개한다.


라이카 X-U 라이카에서 선보이는 첫 방수 카메라. 최대 수심 15m의 깊이에서도 별도의 방수 케이스 없이 촬영 가능하며 편리한 수중 스냅 샷 버튼으로 물속에서의 순간을 완벽한 화질로 담아낼 수 있다. 또한 내구성 강화를 위한 충격 완화, 동결 방지, 먼지 차단, 깨짐 보호 기능으로 캠핑, 스노클링, 스키장 등 모든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카메라다. 

web www.leica-store.co.kr

 

 

 

울트라비드 에르메스 에디션 라이카의 첫 쌍안경 제작 111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와의 협업으로 전 세계 111개 한정으로 출시했다. 8배율, 10배율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각 제품별로 고유 일련 번호와 한정판 번호가 각인되어 특별함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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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럽다! 그린 아이템

싱그럽다! 그린 아이템

싱그럽다! 그린 아이템

촉촉한 그린 컬러의 향연.


공중에 떠 있는 듯 디자인한 의자는 상칼 제품으로 라꼴렉트에서 판매. 가격 미정. 

 

 


형광빛 그린으로 포인트를 준 투 톤 쿠션은 헤이 제품으로 라꼴렉트에서 판매. 

 

 


잔잔한 도트 무늬가 프린트된 깃털 펜은 헤이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10만원대. 

 

 


진한 그린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액세서리 수납함은 노만코펜하겐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4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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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노랑 아이템

봄은 노랑 아이템

봄은 노랑 아이템

봄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색깔, 노란색. 팬톤 컬러에서 올해의 주요 컬러로 선정하기도 한 노랑은 보는 것만으로도 봄이다.

콘크리트 질감의 ‘토치’ 펜던트는 이스태블리시드앤선즈 제품으로 세그먼트에서 판매. 55만원.

 

 


가로 105cm 사이즈의 커다란 ‘탱고’ 모빌은 플렌스테드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14만2천원.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도형 모양의 뒷모습이 독특한 ‘마이 뷰티풀 백사이드’ 소파는 모로소에서 판매. 가격 미정. 

 

 


흰색 원형 무늬가 포인트인 ‘베라’ 러그는 파펠리나 제품으로 로쇼룸에서 판매. 13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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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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