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Dressing Item #1

Home Dressing Item #1

Home Dressing Item #1

하나만으로도 집 안을 드라마틱하게 바꿀 수 있는 홈 드레싱 아이템을 소개한다. 봄 향기로 가득한 플라워 패턴 쿠션, 창문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커튼용 원단, 월 데코를 위한 벽지와 포스터까지 어렵지 않은 봄맞이 홈 드레싱! 이제 팔을 걷어붙일 일만 남았다.

CUSHION

소파 주변이나 의자에 올려두기만 해도 싱그러운 꽃밭으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  

 

1 알로에를 실사 프린트해 만든 쿠션은 비트윈아지트에서 판매. 50×50cm, 4만3천원. 

2 실제 식물 오브제를 사진으로 촬영해 제작한 울트라 그린 시리즈 중 라메리 쿠션은 비트윈아지트에서 판매. 50×50cm, 4만3천원. 

3 리넨 소재의 포트 쿠션은 아프로디테에서 판매. 50×50cm, 6만5천원. 

4 흩날리는 꽃잎과 꽃이 표현된 ‘플로랄1 쿠션’은 크리스찬 피쇼바 제품으로 라테라에서 판매. 60×40cm, 13만원. 

5 꽃 모양의 자수가 돋보이는 ‘안나 프렌치 플라워’ 쿠션은 마르멜로홈에서 판매. 60×60cm, 15만원. 

6 싱그러운 주황색 컬러감이 돋보이는 쿠션은 마리메꼬에서 판매. 50×50cm, 8만9천원.

7 화사한 꽃 그림의 ‘끌로에 리오’ 원형 쿠션은 아프로디테에서 판매. 지름 50cm, 5만2천원.

8 큼직한 꽃무늬 패턴이 시원한 오렌지 컬러의 플라워 머스트 쿠션은 나인앤포에서 판매. 50×50cm, 2만4천원. 

9 녹색 일러스트 꽃무늬 패턴이 특징인 쿠션은 마리메꼬에서 판매. 50×50cm, 5만5천원.

10 실제 꽃에 무당벌레가 앉은 듯한 ‘레이디버그’ 쿠션은 이헤베뜨에서 판매. 30×45cm, 4만3천원. 

11 선으로 꽃을 표현한 일러스트 쿠션은 마리메꼬에서 판매. 50×50cm, 5만5천원. 

12 데칼코마니 기법의 꽃이 매력적인 ‘보타닉 그라든’ 쿠션은 스코그에서 판매. 50×50cm, 4만8천원. 

 

 


1 오묘한 색감이 매력적인 ‘유프로리카’ 쿠션은 라테라에서 판매. 60×60cm, 21만원. 

2 화사한 플라워가 프린트된 만다 쿠션은 이헤베뜨에서 판매. 30×50cm, 5만3천원. 

3 산뜻한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리아’ 쿠션은 이헤베뜨에서 판매. 45×45cm, 4만9천원. 

4 그린색 임스 체어는 허먼밀러 제품으로 에이후스에서 판매. 

5 꽃을 통해 감성을 표현한 한홍일 작가의 ‘일장춘몽03’는 챕터원에서 판매. 60×90cm, 22만원. 

6 강렬한 레드 장미가 그려진 리넨 쿠션은 아프로디테에서 판매. 50×50cm, 6만5천원. 

7 다홍색 꽃 패턴이 화려한 ‘끌로에’ 오렌지 쿠션은 아프로디테에서 판매. 50×50cm, 4만5천원. 

8 시원한 느낌의 트로피컬 플라워가 프린트된 쿠션은 달앤스타일에서 판매. 40×40cm, 1만7천원. 

9 검은색 바탕에 핑크색 꽃이 매력적인 끌로에 스완 쿠션은 아프로디테에서 판매. 50×50cm, 4만5천원. 

 

벽에 칠한 페인트는 ‘DE5170 앤틱코랄’로 던-에드워드 페인트에서 판매. ‘월&플로어 빈티지 화이트’ 마루재는 구정마루에서 판매.

 

 

POSTER

벽만 잘 꾸며도 인테리어의 절반은 끝난 셈이다. 포스터의 색감이 가구나 벽면과 조화를 이루는지 따져보고 선택하자. 

 

1 형광등 하나가 심플하게 떨어지는 ‘라이팅 포스터’는 비코에서 판매. 42×59.4cm, 3만5천원. 

2 딱정벌레의 모습을 단순하게 레이어링한 ‘Beetle 01’ 포스터는 노트디자인 스튜디오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50×70cm, 7만7천원. 

3 컬러풀한 색감으로 로보트 태권브이를 표현한 찰스장의 포스터는 프린트 베이커리에서 판매. 34.8×27.3cm, 12만원. 

4 식물의 줄기가 마치 깃털처럼 보이는 ‘Feather White’는 페르니에 폴카렐리 작품으로 하우스라벨에서 판매. 70×100cm, 19만5천원. 

5 원본의 질감까지 표현하는 지클레 기법으로 상형문자를 표현한 ‘Hieroglyph VII’ 작품은 아트와이즈서울에서 판매. 41×41cm, 6만원. 

6 움츠리고 있는 여성의 몸을 선으로 단순화해 표현한 ‘Narrow Think #4’는 캠퍼그래픽 제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29.7×42cm, 2만5천원. 

7 실크스크린 기법을 활용한 푸른색 계열의 ‘Sans titre, 2015’는 헨리 보시에르 작품으로 아트와이즈서울에서 판매. 70×70cm, 13만원. 

8 파란 하늘 아래 건물 한 채의 일부를 보여주어 감성을 전하는 포스터는 이정민 작가의 작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32×25cm, 12만원. 

9 다양한 색상의 띠가 경쾌한 느낌을 전하는 ‘Un Passage 11’은 하태임 작가의 작품으로 프린트베이커리에서 판매. 45×90cm, 38만원. 

10 원목 상판과 까만 철제 다리로 절제된 느낌의 넬슨 플랫폼 벤치는 허먼밀러 제품으로 에이후스에서 판매. 1백68만원. 

11 독특한 다리가 인상적인 메디치 사이드 테이블은 에이후스에서 판매. 가격 미정. 

12 사각형 타일 사이사이에 스토리를 담아 재미를 더한 작품은 에이후스에서 판매. 6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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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포토그래퍼

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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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x루이스 폴센, NJP 테이블 램프

넨도x루이스 폴센, NJP 테이블 램프

넨도x루이스 폴센, NJP 테이블 램프

조명 브랜드 루이스 폴센의 2016년 신제품이다.


142년의 역사를 지닌 덴마크 조명 브랜드 루이스 폴센에서 신제품을 선보였다. 2016년 신제품으로 선보인 ‘NJP 테이블 램프’다. NJP 테이블 램프는 오키 사토가 이끄는 일본의 디자인 그룹 넨도와 루이스 폴센의 협업 제품으로 서재와 사무 공간에서 빛을 발할 아이템이다. 눈부심이 방지되는 LED 타입으로 제작됐고 타이머 기능도 갖추어 집 안이나 사무 공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조명이다. 건축적이고 심플한 넨도의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NJP 테이블 램프는 3월 예약자에 한해 1+1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니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 것. 

tel 한샘넥서스 02-6908-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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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요르겐슨의 사바나 체어

에릭 요르겐슨의 사바나 체어

에릭 요르겐슨의 사바나 체어

수작업으로 완성한 웰메이드 의자다.


한번 앉으면 죽기 전엔 절대 일어나고 싶지 않을 만큼의 편안함. 덴마크 가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에릭 요르겐슨의 아이콘적인 시그니처 체어 사바나 Savannah에 앉아본 소감이다. 스웨덴 출신의 디자이너 모니카 포스터가 재해석해 만든 사바나는 우드 프레임을 중심으로 최고급 마구용 소가죽을 래핑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덴마크 스벤보그 공간에서 내추럴 소재만 이용해 모든 부분을 수작업으로 제작한 웰메이드한 의자는 핸드 크래프트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이 만나 덴마크 감성 가구의 정수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tel 02-517-6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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