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G! OUTDOOR FURN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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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바람, 햇빛이 있는 야외에서 거칠게 쓰기엔 아까운 멋진 아웃도어 가구.

CANASTA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원형 소파 카나스타. 위쪽에 캐노피를 달아 그늘을 만들 수도 있다.

AWA
내구성이 좋은 친환경 재료인 크리스털플랜트 CristalplantⓇ로 만든 사이드 테이블 아와. 나오토 후카사와가 디자인한 제품이다.

CRINOLINE
1800년대에 치마를 부풀리기 위해 속에 입던 종 모양의 스커트에서 모티프를 얻어 만든 암체어 크리놀린. 의자의 등받이를 옷감처럼 짜낸 것이 특징이다.

LINK
덴마크 산업디자이너 야콥 바그너 Jakob Wagner가 디자인한 테이블 링크는 크리스털플랜트 소재로 제작된 제품. 상판부터 4개의 다리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형태가 멋스럽다.

HUSK
아웃도어용 암체어 허스크는 고전적인 퀼트 모양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안락의자. 시트의 구조는 재활용이 가능한 특수 플라스틱 소재인 히렉 HirekⓇ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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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WELL MADE ②

IT IS WELL MADE ②

사용하기 좋고 안락하며 조형미도 뛰어난 비앤비 이탈리아의 가구.

J.J.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만든 암체어 제이제이. 가볍고 견고한 스틸 구조에 탄성감 있는 밴드를 리본처럼 감고 그 위에 시트를 올린 제품으로 뒷모습까지 아름답다.

MART
가죽으로 견고하게 만든 암체어 마트는 안토니오 치테리오의 작품 중 하나. 3단계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BEND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벤드 소파는 부드러운 곡선을 강조하기 위해 시트에 스티치 라인을 넣은 것이 포인트. 모듈형으로 고안되어 공간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ALMORA
영국 디자이너 듀오인 니파&레빈 Nipa&Lavien이 만든 알모라. 히말라야 산맥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인도 지역의 이름을 따서 만든 암체어다.

LAZY
넓직한 시트와 구부러진 등받이에 앉아 있으면 한없이 늘어질 것만 같은 안락 의자 레이지.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2005년에 디자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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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WELL MADE ①

IT IS WELL MADE ①

사용하기 좋고 안락하며 조형미도 뛰어난 비앤비 이탈리아의 가구.

TOBI-ISHI
바버&오스거비 Barber&Osgerby가 디자인한 사이드 테이블 토비이시. 정제된 젠 스타일로 꾸민 일본 정원에 있는 징검돌을 보고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

HIVE
꿀벌의 집 모양에서 모티프를 얻어 디자인한 하이브, 스위스 디자인 스튜디오 아틀리에 오이 Atelier OÏ가 고안한 것으로 모아서 쓰거나 따로 사용해도 좋은 아이템이다.

LANDSCAPE
미국 출신 디자이너 제퍼리 버넷jeffery Bernett이 만든 라운지 의자 랜드스케이프. 땅에서 볼 수 있는 안정감과 균형감 있는 능선을 닮은 형태가 특징이다.

BOLT
이탈리아 건축가 겸 디자이너 마리오 벨리니 mario Bellini가 완성한 사이드 테이블 볼트. 3개의 금속 막대를 나사로 연결하고 유리 상판을 올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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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TAN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암체어 메트로폴리탄은 ㅜ제퍼리 버넷이 2003년에 디자인한 것이다.

GRANDE PAPILIO
나비의 날갯짓을 연상시키는 곡선형의 등받이와 시트의 모양이 멋스러운 그랜드 파필리오, 일본 디자이너 나오토 후카사와가 디자인한 암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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