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을 추구한 놀의 가구②

놀에게 있어 현대성은 합리를 바탕으로 한 진보다. 필수적인 원칙, 기능에 충실하지만 심미적으로는 새로움을 추구한 놀의 가구. WOMB 1948년 에로 사리넨이 디자인한 움 체어는 엄마의 자궁처럼 최상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WASSILY 자전거 핸들의 휜 금속 파이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바실리 의자. 곡선으로

새로움을 추구한 놀의 가구 ①

놀에게 있어 현대성은 합리를 바탕으로 한 진보다. 필수적인 원칙, 기능에 충실하지만 심미적으로는 새로움을 추구한 놀의 가구. HyperFocal: 0 1 BERTOIA DIAMOND 철사를 하나씩 용접해 그물처럼 엮은 베르토이아 다이아몬드 라운지 의자는 이탈리아 출신의 가구 디자이너인 해리 베르토이아 Harry Bertoia가 1952년에 디자인한 제품.

AMAZING! OUTDOOR FURNITURE

비와 바람, 햇빛이 있는 야외에서 거칠게 쓰기엔 아까운 멋진 아웃도어 가구. CANASTA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원형 소파 카나스타. 위쪽에 캐노피를 달아 그늘을 만들 수도 있다. AWA 내구성이 좋은 친환경 재료인 크리스털플랜트 CristalplantⓇ로 만든 사이드 테이블 아와. 나오토 후카사와가 디자인한 제품이다.

IT IS WELL MADE ②

사용하기 좋고 안락하며 조형미도 뛰어난 비앤비 이탈리아의 가구. J.J.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만든 암체어 제이제이. 가볍고 견고한 스틸 구조에 탄성감 있는 밴드를 리본처럼 감고 그 위에 시트를 올린 제품으로 뒷모습까지 아름답다. MART 가죽으로 견고하게 만든 암체어 마트는 안토니오 치테리오의 작품 중

IT IS WELL MADE ①

사용하기 좋고 안락하며 조형미도 뛰어난 비앤비 이탈리아의 가구. TOBI-ISHI 바버&오스거비 Barber&Osgerby가 디자인한 사이드 테이블 토비이시. 정제된 젠 스타일로 꾸민 일본 정원에 있는 징검돌을 보고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 HIVE 꿀벌의 집 모양에서 모티프를 얻어 디자인한 하이브, 스위스 디자인 스튜디오 아틀리에 오이

앉으니 눕고 싶어라

잠시 눈을 붙이는 간이 침대나 소파 또는 벤치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베드가 햇살 좋은 날, 오수를 부른다. 다양한 크기의 쿠션을 이용해 가장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데이베드 퓨전 Fusion은 넨도가 디자인한 것으로 보컨셉 제품. 4백19만8천원. 섬세한 목재 구조와

앉고 기대고 쉬라!

편하게 기대 앉아 쉬고 싶을 때는 라운지 체어만 한 것이 없다. 벨벳과 호두나무 원목의 조화가 멋스러운 ‘부엘라 하이백 체어’는 부드러운 곡선의 실루엣이 특징이다. 위트만 제품으로 보에에서 판매. 7백80만원대. 테니스공의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아몰라’ 체어는 형태에서 주는 우아함과 기품 있는 곡선이

사무라이 의자

비앤비 이탈리아의 ‘도마루 Do-maru’는 영국 듀오 디자이너 도시&레빈이 디자인한 암체어다. 일본 봉건 시대의 사무라이 갑옷에서 모티프를 얻어 디자인한 가구로, 이중으로 감싼 원뿔형의 등받이 구조와 앞뒤 두께가 다른 베이스 부분이 구조적이고 독특하다. 취향에 맞게 다양한 마감재와 컬러를 적용할 수 있으며 공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