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에서 왔어요

체코에서 왔어요

체코에서 왔어요

청담동의 가구 매장 플롯에서 체코의 가구 브랜드 톤 TON의 론칭 행사가 개최됐다.

 

청담동, 가구, 톤

 

톤의 CEO인 밀란 도스타릭과 수출 매니저인 라덱 스카셀이 방한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으며, 구스타브 슬라메취카 주한체코대사가 참여해 체코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밀란 도스타릭 대표는 “지난 160여 년간 이어온 벤트우드 기법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대를 물려줄 수 있는 가치 있는 가구를 만들고자 한다. 특히 ‘체어 14’를 재해석한 멜라노 컬렉션처럼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가볍고 견고하며 지속 가능한 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톤을 공식 수입하는 플롯은 올해 초 문을 연 4층 규모의 가구 매장으로 시카 디자인과 톨릭스, 에어본, 미스터 마리우스 등 세계적으로 내로라하는 유명 가구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tel 02-6956-9293
web www.pleasurealot.com

 

체어 14, 멜라노컬렉션, 밀란도스타릭

 

플롯, 가구, 브랜드, 청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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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폴센 폴 헤닝센 125주년 展

루이스 폴센 폴 헤닝센 125주년 展

루이스 폴센 폴 헤닝센 125주년 展

지난 9월, 이노메싸의 쇼룸에서는 덴마크 디자이너 폴 헤닝센의 탄생 125주년을 기념해 <루이스 폴센 폴 헤닝센 125>전이 열렸다.

 

루이스폴센, 조명, 폴헤닝센

 

이 전시는 폴 헤닝센의 대표작인 PH5, PH 스노볼, PH 아티초크까지 3가지 펜던트 조명을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전시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전 세계에 150개뿐인 2019 리미티드 에디션 ‘더 워터 펌프 TheWater Pump’ 플로어 조명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것. 브러시 처리된 브라스 플레임에 진한 호박색 글라스의 조합으로 폴 헤닝센의 사인이 각인되어 더욱 소장 가치를 높였다. 끊임없이 인기를 끌고 있는 루이스 폴센의 조명은 기능적이나 디자인적으로나 완벽에 가까워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tel 02-3169-7752

 

더워터펌프, 플로어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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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목공예 워크숍

전통 목공예 워크숍

전통 목공예 워크숍

최근 공예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목공 전문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나무에대해 배우고 싶어한다.

 

목공예, 워크숍, 그린우드워킹

 

지난 <메종> 9월호에 소개한 바 있는 사진가 조남룡의 ‘그린 우드워킹’ 워크숍이 개최된다. 굿핸드굿마인드의 워크숍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를 이용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강연자로는 레드체어메이커 Red.Chairmaker 이경찬 작가와 후가 Hugga의 용형준, 임주현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처음 나무 작업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생목을 쪼개 도끼와 칼로 깎아내는 그린 우드카빙을 시연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GHGM에서 10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 열린다.

tel 010-5833-3007

 

목공예워크숍, 그린우드카빙

 

목공예워크숍, 그린우드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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