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선물

세라믹 선물

세라믹 선물

다가오는 설, 2021년을 기념하며 조금 특별한 선물을 해보자. 당신의 감각이 단번에 인정받을 것이다.

 

 

광주요, 청자 음각 목단문 십이지신 소합

광주요는 매년1월 십이지신을 모티프로 청자합을 리미티드로 선보인다. 흰 소의 해를 맞은 올해는 소의 우직한 성품과 강인한 힘 그리고 다복과 풍요를 담았다. 일상에서도 고려청자의 우아함과 고귀함을 느낄 수 있는 정교한 예술품의 가치를 지녀 더욱 의미가 있다.

tel 02-3442-2054

 

 

로얄코펜하겐, 2021 플라켓

매년 새해에 선보이는 로얄코펜하겐의 컬렉터블 시리즈로 이번에는 동화 같은 겨울 풍경을 담았다. 간식을 들고 새에게 먹이를 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플라켓은 따스함과 정겨움이 느껴져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기 제격이다.

tel 02-749-2002

 

 

포르나세티 캘린더 플레이트 2021

1967년부터 새해를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 플레이트를 출시해온 포르나세티에서 지난 2020년을 위로하며 느림의 미학을 담은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다. 느림을 상징하는 거북이로 천천히 우리 삶의 리듬을 회복하고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플레이트 뒤쪽에 두개의 구멍이 있어 월데코로 활용해도 좋고 센터피스로 사용할 수도 있다.

CREDIT

에디터

권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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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x유니세프

루이 비통x유니세프

루이 비통x유니세프

이 귀여운 테디 베어 인형과 팔찌는 유니세프와 함께 #MAKEAPROMISE 캠페인을 지속해온 루이 비통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이 귀여운 테디 베어 인형과 팔찌는 유니세프와 함께 #MAKEAPROMISE 캠페인을 지속해온 루이 비통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네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는 ‘실버 락킷 Silver Lockit’과 테디 베어 인형인 ‘루이 두두 Doudou Louis’는 한 개 씩 판매 될 때마다 팔찌는 개당 100달러, 인형은 200달러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이번 후원에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되는 가운데, 국제적 보건, 경제 사회 위기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의 기본적인 생존권 보호 및 긴급 구조 활동을 위한 지원이 포함돼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2016년에 론칭해 꾸준히 선보여온 실버 락킷은 올해는 재활용 은과 유기농 면을 활용해서 제작했고, 루이 비통의 원형 로고 펜던트 사이즈를 더욱 강조했다. 특히 조르주 비통 Georges Vuitton이 1890년 루이 비통 트렁크와 함께 귀중품 보호를 위해 고안한 텀블러 잠금 장치에서 영감을 받은 실버 락킷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어린이들을 돕겠다는 약속의 증표를 상징한다. 다채로운 파스텔 톤의 일곱 빛깔 무지개 컬러를 입은 루이 두두 테디 베어 인형은 텍스타일 형식으로는 처음 출시된 ‘LVforUNICEF 컬렉션’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인형의 눈 또한 모노그램 플라워로 완성했다. 실버 락킷 팔찌 컬렉션과 루이 두두 테디 베어 인형은 루이 비통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 세계 165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web louisvuitton.com

 

 

CREDIT

에디터

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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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SIDE TABLE

AROUND SIDE TABLE

AROUND SIDE TABLE

동글동글 사이드 테이블을 모아봤다.

1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메탈 소재의 ‘DLM 사이드 테이블’은 손잡이가 달려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헤이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27만원.

 

조형미가 돋보이는 언밸런스한 구조가 특징인 ‘인서어트 사이드 테이블’은 펌리빙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92만원.

 

 

패턴과 모형의 조합이 매력적인 ‘폴라 테이블’은 1984년 미셸 드 루치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오브제로도 훌륭하다. 멤피스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3백40만원.

 

단순하지만 세련된 다리 구조가 돋보이는 ‘타부레 솔베이’는 비트라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97만원.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코르크 기둥과 차갑고 매끄러운 대리석 상판의 조화가 독특한 ‘신트라 테이블’은 프라마 제품으로 에잇컬러즈에서 판매. 90만원.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애드저스트 테이블 E1027’은 에일린 그레이가 디자인했다. 챕터원에서 판매. 1백71만원.

 

덴마크 디자이너 한스 볼링이 디자인한 ‘트롤리 테이블’은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트레이 2개와 접이식 다리로 구성돼 조립이 간편하고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다. 브라더 크루거 Brdr. Krüger 제품으로 에스하우츠에서 판매. 1백12만2천원.

 

마치 수련을 떠올리게 하는 ‘먼데이’는 여러 개를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 웰즈에서 판매. 3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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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윤다해(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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