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홈 스타일링

디자이너의 홈 스타일링

디자이너의 홈 스타일링

자라홈이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테나 칼데론 Athena Calderone과 함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는 라이브 뷰티풀, 쿡 뷰티풀 등 인테리어 스타일링은 물론 요리 관련 저서를 출간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토리텔러다. 이번 컬렉션은 아테나 칼데론이 직접 브루클린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를 새로운 컬렉션으로 스타일링해 집의 면면을 볼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자라홈과 직접 소장한 빈티지 제품 그리고 여러 예술작품 등으로 꾸며 제품뿐 아니라 그의 감각이 담긴 인테리어 아이디어까지 살펴볼 수 있다. 앳 홈 위드 아테나 칼데론  컬렉션은 온라인 스토어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web www.zarah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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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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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빈티지 체어의 향연

매력적인 빈티지 체어의 향연

매력적인 빈티지 체어의 향연

더분더샵 청담이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와 조명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 웨이브렛과 함께 라폰다 빈티지 체어를 전시한 팝업스토어라 폰다 델 서울 La Fonda Del Seoul을 연다.

 

 

라폰다 체어는 1961년 뉴욕의 라 폰다 델 솔 레스토랑의 인테리어를 담당한 알렉산더 지라드가 임스 체어를 디자인한 찰스&레이 임스 부부에게 레스토랑을 위한 의자 디자인을 요청하며 탄생했다. 알렉산더 지라드는 식탁보다 높지 않은 등받이의 의자를 요구했고 이 의자의 뒷면은 오리지널 임스 체어보다 낮은 것이 특징이다. 더분더샵 청담에서는 오리지널 라 폰다 델 솔 레스토랑의 생기 있고 컬러풀한 분위기를 테마로 재구성해 200여 가지의 다채로운 색감을 지닌 라폰다 체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instagram @boontheshop_cheong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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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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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OU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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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꿈꾸며 둘러보는 아웃도어 체어 리스트.

 

폴리우레탄으로 제작한 리버사이드 체어는 강한 탄성과 내화성을 자랑한다. 토논 제품으로 디사모빌리에서 판매. 가격 문의.

 

1960년대 발코니나 테라스에서 티타임과 피크닉을 즐겼던 문화에 대한 향수를 모티프로 제작된 트리베카 체어는 PVC를 압출 성형했으며, 나일론 끈으로 짠 등받이와 좌방석으로 구성된다. 페드랄리 제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62만8천원.

 

일명 버터플라이 체어로 불리기도 하는 캔버스 마리포사 체어는 가죽이나 캔버스천 등으로도 제작 가능하다. 쿠에로 디자인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68만원.

 

스테인리스 스틸 구조로 우수한 내구성은 물론 부드러운 웨이브 라인이 인상적인 오션 스트링 체어는 스카게락 제품으로 웰즈에서 판매. 가격 문의.

 

로낭&에르완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팔리세이드 시리즈는 체어뿐 아니라 스툴이나 벤치, 테이블, 소파 등 13가지 가구로 만나볼 수 있다. 헤이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55만원.

 

튜브형 강철 프레임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직물 좌석 등받이로 구성된 데저트 라운지 체어는 펌리빙 제품. 40만원대.

 

2.5mm 두께의 금속판에 압력을 가해 형태를 잡은 프레스드 체어는 무어만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1백만원대.

 

프랑스의 건축가 구스타프 아이펠을 기리며 만든 아디코의 403 체어는 접이식으로 제작해 휴대가 간편하다. 더콘란샵에서 판매. 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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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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