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빈티지 체어의 향연

매력적인 빈티지 체어의 향연

매력적인 빈티지 체어의 향연

더분더샵 청담이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와 조명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 웨이브렛과 함께 라폰다 빈티지 체어를 전시한 팝업스토어라 폰다 델 서울 La Fonda Del Seoul을 연다.

 

 

라폰다 체어는 1961년 뉴욕의 라 폰다 델 솔 레스토랑의 인테리어를 담당한 알렉산더 지라드가 임스 체어를 디자인한 찰스&레이 임스 부부에게 레스토랑을 위한 의자 디자인을 요청하며 탄생했다. 알렉산더 지라드는 식탁보다 높지 않은 등받이의 의자를 요구했고 이 의자의 뒷면은 오리지널 임스 체어보다 낮은 것이 특징이다. 더분더샵 청담에서는 오리지널 라 폰다 델 솔 레스토랑의 생기 있고 컬러풀한 분위기를 테마로 재구성해 200여 가지의 다채로운 색감을 지닌 라폰다 체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instagram @boontheshop_cheong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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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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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OU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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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꿈꾸며 둘러보는 아웃도어 체어 리스트.

 

폴리우레탄으로 제작한 리버사이드 체어는 강한 탄성과 내화성을 자랑한다. 토논 제품으로 디사모빌리에서 판매. 가격 문의.

 

1960년대 발코니나 테라스에서 티타임과 피크닉을 즐겼던 문화에 대한 향수를 모티프로 제작된 트리베카 체어는 PVC를 압출 성형했으며, 나일론 끈으로 짠 등받이와 좌방석으로 구성된다. 페드랄리 제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62만8천원.

 

일명 버터플라이 체어로 불리기도 하는 캔버스 마리포사 체어는 가죽이나 캔버스천 등으로도 제작 가능하다. 쿠에로 디자인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68만원.

 

스테인리스 스틸 구조로 우수한 내구성은 물론 부드러운 웨이브 라인이 인상적인 오션 스트링 체어는 스카게락 제품으로 웰즈에서 판매. 가격 문의.

 

로낭&에르완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팔리세이드 시리즈는 체어뿐 아니라 스툴이나 벤치, 테이블, 소파 등 13가지 가구로 만나볼 수 있다. 헤이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55만원.

 

튜브형 강철 프레임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직물 좌석 등받이로 구성된 데저트 라운지 체어는 펌리빙 제품. 40만원대.

 

2.5mm 두께의 금속판에 압력을 가해 형태를 잡은 프레스드 체어는 무어만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1백만원대.

 

프랑스의 건축가 구스타프 아이펠을 기리며 만든 아디코의 403 체어는 접이식으로 제작해 휴대가 간편하다. 더콘란샵에서 판매. 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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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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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럭셔리 TV

궁극의 럭셔리 TV

궁극의 럭셔리 TV

새로 출시된 B&O의 베오비전 하모니 88형 모델은 기존 65·77형의 4K보다 높은 8K 해상도를 선보이며 뛰어난 사운드와 생생한 영상을 선사한다.

 

 

 

나비의 날갯짓처럼 우아한 동작으로 스피커 패널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TV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스피커 패널이 화면 전면에 배치돼 디자인 가구처럼 보인다. TV를 켜면 스피커 양쪽 패널이 좌우로 펼쳐져 화면이 시야 높이로 솟아오르는데 3채널 사운드 센터를 통해 차원이 다른 강력한 스테레오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B&O 하이엔드 스피커에 적용되는 어댑티브 베이스 리니어리제이션 기능도 돋보인다. 시청 중에 갑자기 음량이 커져도 저음 출력을 자동으로 조정해 항상 탁월한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넷플릭스 같은 최신 영상 콘텐츠 및 무선 연결 기능은 기본이다.

tel 뱅앤올룹슨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02-518-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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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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