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중 가장 덥다는 복날 중 첫 날인 초복. 장마까지 겹치며 더위와 습기를 함께 견디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양식을 모았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마루’의 삼계탕

포시즌스 호텔의 라운지 마루 Maru에서 선보이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 정성스럽게 끓여 낸 깊고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어우러진다.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6만 6천 원.
포시즌스 호텔 서울 ‘더 마켓 키친’의 해신탕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에서는 8월 31일까지 ‘서머 헬시 푸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무더운 여름철 활력을 더해줄 다양한 보양식 메뉴로 구성되며, 해신탕, 장어구이, 전복, 해삼, 오골계를 넣고 끓여 낸 중식 보양 수프 등이 준비되어 있다. 전복과 각종 해산물, 닭고기를 넣고 깊게 끓여 낸 해신탕은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서머 헬시 푸드 프로모션은 주중 점심 17만 9천 원, 주중 저녁(월-수) 19만 9천 원, 주중 저녁(목-금), 주말 점심 및 저녁 20만 5천 원.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더 그레이트 홍연’의 런치 코스 만萬

파인 차이니스 레스토랑 ‘더 그레이트 홍연’에서는 정제된 광동식 미학이 담긴 코스 메뉴가 준비 되어 있다. 런치 코스 만(萬)은 한우 아롱사태 오향장우육을 시작으로 홍소 해산물 수프, 더 그레이트 홍연의 2종 딤섬, 춘권과 구운 딤섬, 깐풍소스 민물장어, 그리고 식사로는 백짬뽕 또는 차슈 바비큐 볶음밥을 제공한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뷔페 레스토랑 ‘앤디쉬’의 우대갈비 바비큐

제철 식재료에 시간과 정성을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한 다양한 여름 신메뉴를 오는 8월 31일(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
그랜드 조선 부산 ‘팔레드 신’의 보양 삼계탕면

그랜드 조선 부산의 ‘팔레드 신’도 여름 중식 보양식으로 ‘보양 삼계탕면’을 선보인다. 황기와 대추, 은행 등 보양 재료를 듬뿍 넣어 오랜 시간 정성껏 끓여낸 육수에 부드러운 닭고기와 전복, 새우, 가리비 등 신선한 해산물을 곁들여 먹는 식사 메뉴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금룡’의 북경오리 코스

표향 전채, 북경오리, 오리볶음과 꽃빵과 후식으로 이어진다. 깊고 진한 풍미의 북경오리가 든든함을 보장한다. 8월 31일까지 코스 요리 26만원.
조선호텔 삼계탕
한편, 가정에서도 편안하게 복날 특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에서도 ‘조선호텔 삼계탕’과 ‘조선호텔 오곡삼계탕’을 맛볼 수 있다. ‘조선호텔 삼계탕’은 능이버섯을 고아 우려낸 육수에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 찹쌀, 녹두, 수삼, 생강, 대추 등 식재료를 풍성하게 넣어 끓여낸 것이 특징이며, ‘조선호텔 오곡삼계탕’은 찹쌀, 수수, 현미, 보리, 녹두 등 영양이 풍부한 다섯 가지 곡물과 대추, 수삼을 넣고 끓여 구수한 맛에 풍부한 영양을 더해 여름철 기력 회복에 도움을 준다. WEB https://josuntns.josunhote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