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②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②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②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취향 존중 시대에 맞춰 주방 가구 시장에도 커스터마이징 바람이 불고 있다. 단순히 음식을 만들고 주방으로써의 기능만 갖춘 모습에서 가족 구성원과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주방이 주목 받기 시작한 것. 기성 가구에 싫증을 느낀 이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국내 주방 가구 제작 브랜드를 알아봤다.

 

 

세련된 주방의 정석, 우림앤뮤즈

창의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우림앤뮤즈는 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가구를 선보인다. 친환경 소재와 오일, 천연 세라믹 상판 등을 사용해 가구를 제작함으로써 내구성이 뛰어나며, 스마트한 도어 경첩과 부드럽게 작동되는 서랍 블룸 Blum 등 섬세한 마감이 눈에 띈다. 부엌 가구뿐 아니라 신발장, 욕실, 붙박이장 등 함께 맞춤 제작할 수 있어 통일성있는 홈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CASE 1 간결한 선과 미니멀한 디자인

간결한 선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블랙 컬러를 더한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분위기의 대면형 주방이다. 주방 가구는 수준 높은 매직터치 제품과 세라믹 등으로 구성했으며, 내부 자재는 친환경 E0등급의 원목과 블룸 제품의 레그라 서랍재, 경첩 등을 사용해 내구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수납공간을 완성했다. 특히 동선을 생각해 바 테이블을 직선이 아닌 사선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CASE 2 깔끔한 개방형 주방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간결한 목조 주택의 느낌을 살린 능평리 단독주택의 주방은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시공했다. 자재는 EO 등급 원목으로 안전함을 더했고, 상판은 깔끔한 스테인리스로 마감했다. 필요에 따라 후드를 넣고 뺄 수 있는 팔맥 업다운 드리프트 후드를 아일랜드에 설치해 깔끔한 개방형 주방을 완성했다.

 

 

가족 구성원을 고려한 디자인, 한샘키친바흐

한샘키친바흐는 아파트 평면을 분석하고 실제 거주자가 어디서 장을 보는지, 재료는 어떻게 보관하는지, 조리와 설거지는 어떻게 하는지 등 생활과 활동 반경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해 사용자의 주방에 최적화된 상품을 구현해낸다. 기능적인 역할이 중요했던과거와 달리 가족이 모이고 대화하는 장소로 변화하면서 조리 공간을 간소화하고 아일랜드를 핵심 요소로 하는 등 가족공간을 넓힌주방을 제안한다.

CASE 1 한국식 주방

키친바흐7 햅틱오크는 아일랜드와 연결된 식탁에 한국 전통 좌식 마루를 적용해 대청마루의 느낌을 살린 한국형 주방 디자인이다. 아일랜드 앞쪽으로 달린 날개는 조리 공간을 가려주고 물건이 떨어지지 않게 한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큐브 후드는 부엌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며, 고성능 모터로 쾌적한 조리 환경을 만들어준다. 부엌의 밋밋한 벽 공간을 활용한 미드웨이 박스는 식기와 와인잔. 등. 알찬 수납이 가능하며, 콘센트가 있어 소형 가전이나 스마트 기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CASE 2 와인을 즐기는 가족을 위한 주방

키친바흐3 페닉스 와인은 와인을 즐기는 부부를 위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무광 소재의 머드&화이트 도어에 벽면에는 매혹적인 다크 우드 컬러를 매치한 세련된 키친이다. LED 미러 장식의 벽장은 은은하게 공간을 밝혀주며, 고급스러운 빗각 프레임으로 포인트를 줬다. LED벽장 아래 설치한 시스템 선반은 밋밋한 오픈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며 조리 시 필요한 각종 양념통과 조리 도구 등을 수납할 수 있다.

 

 

CASE 3 간편한 터치플랩장

키친바흐3 페닉스를 적용한 평창동 주택이다. 그레이 컬러의 문과 타일로 시공해 현대적이면서도 무게감 있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소형 가전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바흐셔터장과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는 터치플랩장, 아일랜드와 식탁이 연계된 식탁이 적용됐다.

 

 

주방의 테일러숍, 바이빅테이블

한 사람을 위해 양복을 짓는 테일러숍을 연상시키는 바이빅테이블은 주방의 레이아웃은 물론 제품 제작부터 애플리케이션 구매 정보까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주방 문화를 제안한다. 특히 주방 가구와 통일성이 필요한 주변 가구를 직접 제작해 공간의 톤&매너를 완성하는 점도 바이빅테이블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CASE 1 움직이는 피크닉 박스

제주도에 위치한 신개념 아웃도어 스테이 어라운드폴리는 따스한 느낌의원목에모던한블랙스톤상판을얹어군더더기없이깔끔한
주방을 연출했다. 아웃도어 스테이라는 특성에 맞춰 거친 느낌의 소재를 사용하되, 섬세한 분위기도 놓치지 않았다. 주방 서랍을 그대로 들고 나가 마당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도 주목할 만하다.

 

 

CASE 2 멋스러운 가죽 손잡이

사용할수록 손때가 묻어 정겨운 느낌을 주는 천연가죽을 주방 하부장 손잡이와 피크닉 박스에 적용해 주방 도구나 소품과도 잘 어우러지도록 스타일링했다. 가죽 손잡이는 바이빅테이블에서 스페셜 오더로 제작한 것이다.

 

 

CASE 3 실용적인 수납공간

외식업 자영업자를 위한 전문 교육을 진행하는 배민아카데미의 쿠킹 스튜디오다. 물을 많이 사용하는 주방의 특성을 고려해 가구 다리를 스테인리스로 제작했지만 업소용 주방의 투박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디테일에 신경 썼다. 조리대의 모서리 마감과 후드 디자인 등을 둥글게 처리해 시각적인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배달의민족을 연상시키는 철가방을 디자인적 요소로 차용해 수납함을 만들어 실용성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건강하고 합리적인 주방, 맥스원

맥스원은 주방 가구를 비롯해 맞춤 가구 제작과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시행하는 업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족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건강한 주방 가구를 지향하며, 친환경 등급 목재와 국내산 자재를 사용해 유해 성분으로부터 안전한 주방을 만든다. 기본 페트 소재의 유광, 무광 주방 디자인부터 열전사 도어와 우레탄 도어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사용자의 니즈와 동선에 맞춰 폭넓은 디자인을 제안한다.

CASE 1 친환경 소재로 확보한 안전성

스톤 블랙과 월넛 컬러를 이용해 주방을 한층 세련되고 무게감있게 디자인했다. 자재는 E0 등급과 MFB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상판은 사용자가 원하는 예산에 맞춰 인조대리석으로 시공했다. 아일랜드 안쪽 수납공간은 소형 가전을 수납할 수 있도록 슬라이드장으로 꾸몄다.

CREDIT

에디터

원지은

assistant

윤다해

TAGS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②

여름 인테리어 아이디어

여름 인테리어 아이디어

벌써부터 뜨거운 여름을 보내기에는 너무 길다. 여름 휴가도 못 떠나는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집을 시원한 피서지로 꾸미는 방법 밖에 없다. 그래서 준비했다. 여름을 나기 위한 인테리어 아이디어.

여름인테리어, 거실인테리어

시원한 블랙 인테리어

보통 어두운 바닥재는 공간을 좁아 보이게 하는 단점이 있지만 이 집은 다르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유선애 피처 에디터의 거실은 과감하게 코팅제를 입힌 블랙 컬러로 리폼했다. 은은하게 광이 감돌아 마치 물 위에 비친 듯한 반사 효과로 집이 더 시원해 보인다. 방콕에 놀러 갔을 때 메트로폴리탄 호텔의 무광 블랙 바닥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고. 기존의 바닥재 무늬가 보존 돼 상업 공간 같은 이질적인 느낌도 덜하다. 바닥재와 비슷한 컬러들로 거스 소파와 플로스의 타토우 조명, 오디오를 두어 단출하지만 디자인 아이템으로 공간에 힘을 주었다. 거실 한 켠에는 겐차야자나무와 아가베 아테누아타, 행잉 식물을 두어 싱그러움을 더했다.

 

인테리어, 여름인테리어

여름 풍경을 담은 인테리어

마치 단독 주택의 거실처럼 보이는 이은석, 환선영 부부의 신혼집. 거실 베란다를 확장하면서 드러난 내력벽에는 나무 합판으로 감싸고, 창가에는 작은 온실처럼 식물을 두어 꾸며 따스하면서도 싱그럽다.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과 소파와 의자를 ㅁ 자 형태로 배치해 더 아늑함을 주는 거실은 마치 숲 속에 있는 집처럼 느껴진다.  1인 소파는 언제나  반려견 쟄키의 차지!

 

여름인테리어, 거실인테리어

 

청량한 블루 인테리어

시원함과 청량감을 선사하는 컬러 중 블루만하게 있을까. 하늘 아래 같은 레드 컬러가 없다 듯이 블루 컬러의 스펙트럼도 넓다. 짙고 차분한 네이비부터 옅은 하늘색까지 다양한 블루 톤을 사용해 지루하지 않은 블루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날염이나 물이 번진 듯한 멋스러운 패턴 쿠션이나 패브릭 소품을 더해 더 풍성하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여름인테리어

은은한 은빛 금속 인테리어

대부분의 집이 노란 우드 톤 바닥재와 벽지로 된 집일 테다. 그러나 좌절하기엔 이르다. 아이템과 가구로 집 안의 분위기 반전을 줄 수 있다. 반짝이는 은빛의 금속 아이템을 매치하면 충분히 시원하고 깨끗해 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단단하고 차가워 보이는 금속이 옐로 톤이 펼쳐진 공간에서 존재감을 발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에 긴장감을 선사한다.

 

 

CREDIT

에디터

권아름

포토그래퍼

안종환, 이병주, 박상국, 임태준

TAGS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②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①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취향 존중 시대에 맞춰 주방 가구 시장에도 커스터마이징 바람이 불고 있다. 단순히 음식을 만들고 주방으로써의 기능만 갖춘 모습에서 가족 구성원과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주방이 주목 받기 시작한 것. 기성 가구에 싫증을 느낀 이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국내 주방 가구 제작 브랜드를 알아봤다.

 

 

상류층을 위한 하이엔드 주방, 키친리노

키친리노는 특정 부품과 하드웨어는 물론 자재까지 주문 제작이 가능해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실현할 수 있다. 최고급 수입 자재를 사용해 국내에서 디자인과 생산이 이루어지며 실질적인 한국인의 주방 라이프스타일을 잘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키친리노는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기생충>에서 대저택의 주방 제작을 담당했으며, 최근 대림산업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의 컨셉트 하우스인 ‘컬렉터의 집’의 주방 등을 시공하며 맞춤형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CASE 1 프리미엄 젠 스타일의 키친

컬렉터의 집은 예술적 취향을 지닌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단층형 펜트하우스다. 젠 스타일의 절제된 디자인으로 해외 최고급 주방에서만 볼 수 있었던 친환경 리놀륨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길이3.4m의 대형 천연석 아일랜드는 한국인의 키에 맞는 높이와 조리 시 동선을 세밀하게 연구해 제품에 적용한 것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주방 가전으로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데이코가 함께했다.

 

CASE 2 대형 글라스 도어의 영롱함

극중 젊고 모던한 분위기의 박 사장 부부의 라이프스타일과 대저택이 주는 압도적인 스케일에 맞춰 독일 하이엔드 브랜드 가게나우와 함께했다. 소재부터 제품 하나하나까지 신경 써서 선택했으며, 특히 벽면 진열장의 경우 3m에 달하는 대형 글라스 도어를 특수 제작해 키친리노만의 기술력을 뽐냈다.

 

 

 

간결함이 주는 아름다움, 와셀로

간결한 디자인과 스타일리시함을 추구하는 인테리어 가구 디자인 브랜드 와셀로는 생활의 편의성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강조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와셀로는 자체 가구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각 공간의 특성에 맞은 섬세한 제작이 가능하며 특정 기법보다는 가구와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기법을 사용한다. 특히 와셀로는 수입 주방을 설치했으나 기성 가구의 한계점을 느끼고 제작 가구를 찾는 소비자 혹은 원하는 디자인의 가구를 염두에 둔 이들에게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CASE 2 공간을 분리하는 키큰장

깔끔한 마감으로 마치 벽처럼 보이는 화이트 색상의 키큰장은 천장에 레일을 달아 안쪽으로 자리한 보조 주방과 겉으로 보이는 메인 주방의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을 한다. 우드와 그린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팬트리장의 벽면은 지문과 스크래치에 강한 슈퍼 매트 HPM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서랍과 벽면 사이에 틈새를 만들어 간접조명의 라인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디자인한 점이 특징이다.

 

 

CASE 2 팬트리장을 밝히는 간접조명

가구에 조명을 더하는 디자인이 트렌드다. 코너장 내부에 간접조명을 적용해 수납한 물건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중앙에 가게나우의 빌트인 오븐 ‘콤비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을 넣어 알차게 구성했다. 스크래치에 강하고 발화 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인 파우더 도장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생활 가전과 딱 맞는 주방, 안나키친

안나키친은 맞춤형 프리미엄 주방 인테리어부터 붙박이장과 책장, 신발장과 같은 모든 장 종류의 가구와 다양한 부가 시공을 통해 보다 디테일한 공간을 완성한다. 사용자의 키에 맞는 높이나 생활 동선, 수납, 전자 기기 등을 분석해 효율적인 인테리어와 가구를 제안한다. 특히 커피머신이나 에어프라이어, 의류관리기 등 생활 가전과의 연결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가구를 제작함으로써 시스템 가전과의 뛰어난 호환성을 자랑한다.

CASE 1 소녀 감성 주방

소녀 감성을 지닌 건축주의 취향을 담은 공간이다. 고객은 하루 일과 중 주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주방을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곳으로 꾸미길 원했다. 화사하고 밝은 느낌의 과감한 민트 빈티지 컬러로 주방을 도장했으며, 친환경 보드를 사용해 내구성을 더했다. 인조대리석 상판은 엘지 네뷸러로 시공했다.

 

심플하고 편안한 감성, 메이킹퍼니처

가구를 만드는 공방 메이킹퍼니처는 싱크대 역시 가구처럼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화려함보다는 심플하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메이킹퍼니처는 나무의 따스한 특성과 소재를 살린 생활 가구를 제작하는데, 사용자가 원하는 부자재부터 수납 구성까지 모든 옵션의 선택과 변경이 가능하다. 주방 가구뿐 아니라 의자와 책상 등의 스터디룸과 소파와 테이블 등의 리빙룸 가구까지 제작한다.

 

CASE 1 원목의 따스함

화이트와 원목을 조합해 시공한 20평대 소형 아파트 주방이다. 주방이 거실과 바로 이어지는 구조로, 낮은 상부장을 설치해 상부의 답답함을 없애는 동시에 공간을 넓어 보이게 했다. 원목 상판을 선호한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맞춰 단단하고 실용적인 화이트 오크 소재로 시공했다.

 

 

색감이 주는 화려함, 키친쇼콜라

맞춤 제작 가구의 전문 브랜드 키친쇼콜라는 경기도 광주에 자체 공장을 운영하며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인테리어 가구를 제작한다. 모던&미니멀&내추럴을 컨셉트로 2000여 가지의 다양한 컬러의 우레탄 도장 도어와 페닉스 도어, 세라믹 상판, 천연대리석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CASE 2 컬러의 조화로움

팬톤에서 2020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클래식 블루를 활용해 청량감을 줬다. 주방 외에 별도의 창고가 있으며 수납보다는 블루와 화이트의 조화로운 컬러감에 중점을 뒀다. 아일랜드는 흔히 사용되는 사각이 아닌 라운드형태로시공했으며,도어 역시 장식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템바보드를 활용해 개성 있는 주방을 연출했다.

 

 

CASE 1 11자형 대면형 아일랜드

조리와 식사가 모두 가능한 대면형 아일랜드를 원했던 고객의 요구에 맞춰 대형 11자 주방을 시공했다. 식기와 가전 등 다양한 소품을 수납할 수 있는 키큰장과 팬트리장을 만들었으며 화이트와 블루, 월넛 무늬목으로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수전은 그로헤, 싱크 볼은 도요우라 제품이며 상판은 관리가 비교적 쉬운 인조대리석으로 시공했다.

CREDIT

에디터

원지은

assistant

윤다해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