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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텍이 일마리 타피오바라의 클래식 디자인, 도무스 체어의 8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소재와 색상을 더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1946년 처음 디자인된 도무스 체어는 기숙사와 다이닝 공간, 공공 인테리어와 주거 공간을 오가며 오랫동안 쓰여온 의자다. 이번 에디션은 소재와 마감의 폭을 넓혀     오늘의 다양한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우드 버전에 더해 업홀스터리 옵션을 확장하고, 새로운 패브릭과 가죽 마감, 가죽 파이핑 디테일을 더해 한층 다채로운 분위기를 입힌 것. 북유럽식 미니멀한 공간은 물론 풍성한 인테리어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눈에 띈다. 도무스 체어를 상징하는 곡선형 합판 시트와 짧은 팔걸이, 컴팩트한 구조는 그대로 유지했다.


WEB
artek.fi

EDITOR | 문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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