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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나보다 아이를 위한 가구를 고르는 일이 더욱 까다로운 법. 리네로제의 미니 토고는 안정성과 사용감, 디자인적 완성도까지 고루 충족하는 선택지가 되어줄 것이다. 미셸 뒤카로이가 1973년 디자인한 토고 소파를 어린이용으로 풀어낸 제품은 프레임 없이 오직 폼만으로 완성한 제품이다. 나무나 철제 구조, 날카로운 모서리가 없어 좀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100% 폴리에테르 폼으로 이루어진 가벼운 형태 덕분에 아이 스스로 원하는 곳으로 옮겨 쓰기에도 용이하다. 인체의 곡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유기적인 형태와 오리지널 토고 특유의 주름 디테일, 낮은 실루엣은 그대로 유지해 하나의 브랜드의 정체성을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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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문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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